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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oad는 직접 땅을 파서 길을 만드는 신개념 로그라이트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직접 만든 길을 통해 몰려 오는 적들을 막아보세요 !

장르
디펜스
창작자
래빗홀게임즈
배급사
래빗홀게임즈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1.02.10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13명)
게임후기
7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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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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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만들기


'ReRoad'는 플레이어가 직접 땅을 파서 길을 만드는 신개념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스테이지에 랜덤하게 배치되어 있는 타워들과 앞으로 배치할 타워들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적들의 근원지를 찾기위한 전투




한번에 모든 적을 소탕하기에는 전력이 부족합니다.

적들을 조금씩 유인해 처치하여 전력을 강화하고, 그들의 정보를 수집해야합니다.

강력한 적들을 처치하다보면, 로봇들을 타락시킨 근원지를 찾게 될지도 모릅니다.



전략적 후퇴




유인 장치가 파괴되면, 첫 정찰지부터 전투를 다시 시작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마세요.

각 정찰지에 등장하는 적들의 특성을 파악하여, 전략을 재정비한다면, 더욱 많은 적들을 처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의 클리어가 끝이 아닙니다.


'ReRoad'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클리어 했더라도, 타워를 다른 방향으로 강화하거나, 

새로운 발명품들을 사용하여 수많은 전략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드론을 선택한다면 새로운 스킬과 새로운 타워들로 적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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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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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접했던 게임인데 여기에 있을 줄이야.... 로아 숙제 끝나고 항상 할거 없었는데 드디어 보물 발굴;
전에 유튜브에서 한번 본 이후로 쭉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게임입니다. 직접 길을 만드는것부터 시작해서 전략적 요소가 굉장히 많아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굉장히 어렵고, 이쪽 장르에 익숙하신 분들도 초반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난이도와는 별개로 많은 요소들이 게임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줍니다.
평소에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아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수습생 난이도만 플레이해보았지만 충분히 어려웠고 열심히 생각하게 만들어서, 뒤에 다른 난이도 플레이하시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길을 직접 팔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정말 흥미로웠고, 파츠와 발명품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전략을 짤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디펜스게임을 주로 했었는데, 직접 내려가서 타워들을 매만지며 플레이하는 것도 재밌었구요. 게임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라서 첫번째 라비단 광산을 깨는데에만 약 한시간 반 정도가 걸렸었는데 (왜 플레이시간이 40분 정도로 뜨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깨고 나니까 완전 뿌듯하더군요. 게임의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플레이하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플레이하실 때 주의하실 점은 아무래도 3D에, TPP(3인칭)이기에 게임을 처음 즐길 때 감도를 조금 조정하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도 괜찮겠지 하고 하니까 두시간 정도 지나니 멀미가 나더라구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고 서포터즈 활동이 끝나도 구매해서 플레이해볼 의향이 있습니다! 최고에요
로그라이크 형식에 몬스터가 지나가는 길을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다는것에 대해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흥미로웠고 충분히 재밌는 게임인데
잔렉이 좀 있는것 같아요.. 최적화가 좀 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엘리트 몬스터를 잡았을때 얻는 보물에 의해 강해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타워 디펜스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접목시킨 점이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로그라이크 관련 설명이 부족해서 사전지식 없이 접했던 초반에는 당황하기도 했었습니다.

정해진 트랙이 아니라 발판을 중심으로 직접 길을 내는 시스템과 다양한 스킬셋과 타워로 차별화되는 드론, 여기에 무작위성이 강한 다양한 로그라이크 요소가 어우러져 효과적으로 반복 플레이에 대한 동기를 이끌어낸 모습입니다. 난이도도 적절하게 도전적인 편이라 다양한 세팅으로 매번 색다른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맵을 회전시킨달지 고장난 타워를 수리한달지 하는 식으로 전투 중에는 구경만 하던 기존 디펜스에서 발전한 점도 좋았습니다.

타워 디펜스를 좋아하시거나 색다른 디펜스 게임을 접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타워디펜스 형식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확실히 앞서 했던 2가지 게임보다 더 재밌었던것 같고 난이도는 좀 있었지만 할만했습니다.
그리고 드론을 타고 이동시 모션을 조금만 손보면 더 괜찮아 질듯 합니다.
타워형식의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 스테이지에서 패배했을 때 처음으로 돌아가는 부분에서 약간 절망하여 그만두게 되었지만 플레이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 ) 직접 길을 깔아서 몬스터들이 지나다닐 수 있다는 부분도 흥미로웠고 타워마다 각자 개성이 달랐던 부분이 귀여웠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 )
랜덤으로 생성되는 타워들과 그에 맞추어서 최대한 적을 오래 공격할 수 있는 동선을 직접 만드는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총 3가지 타워군들과 그에 맞는 2가지 스킬들로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야하는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각 타워군들은 각자의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각 스테이지의 기믹들도 재미있는데 2 스테이지에서는 적들의 버프를 걸어주는 거대 기계, 3 스테이지에서는 특정 영역에 건설된 포탑들을 파괴하는 기믹과 함께 이를 회피할 수 있도록 한 기믹이 있어 스테이지마다 개성이 느껴졌다.

다른 타워 디펜스처럼 주어진 시간 안에 빠르게 정비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템포에 맞추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한 타워군에는 4가지 타워가 있으며 각 타워의 단 1개의 타워만이 강화가 된다는 것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중간중간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부여하여 엘리트를 상대하고 유물을 얻을 것인지, 이번 스테이지에만 적용되는 버프를 얻을 것인지, 자신의 유압장치를 치유할 것인지에 대해 선택을 진행해야하는 것도 좋은 점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파괴된 기계를 망치로 두드려 고철을 수집할 때 타격 박스가 상당히 빡빡하게 되어 있다는 것과 군용 드론의 화염포는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데미지가 잘 들어가지 않는다는 버그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연구포인트로 얻게되는 영구 버프들 중에는 재미있을 만한 버프가 상당히 후반부에 나온다는 것 또한 아쉬웠다.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자님 덕분에 새벽 까지 게임했습니다
다만 3페 보스는 못깨고 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하늘은 왜 나 kimpeep을 낳고 3D 멀미를 주었는가
개인적으로 3D 게임을 플레이하면 어지럽고, 멀미가 오는 듯한 증상이 심각하여 게임을 즐기기 어려운 컨디션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로운 전략들과 플레이 방식들! 최근 한 게임 중에 가장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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