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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혹시, 마음 한 편에 고이 접어둔 옛 추억이 있으신가요? [비 오는 날]은 그런 추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장르
퍼즐
창작자
딜라이트
배급사
딜라이트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3.05.03
유저평가
75% 추천(참여 4명)
게임후기
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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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구매

₩ 13,000

게임 설명







【비 오는 날】은 각박한 삶에 지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줄 따뜻한 스토리에 중점을 둔 게임입니다.마른 땅을 촉촉이 적시는 단비처럼, 【비 오는 날】의 힐링 스토리로 우리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비 오는 날】은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챕터는 서로 다른 화자들이 스토리를 이끌어 갑니다. 스토리에 대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자세히 공유드리기 어렵지만, 각 챕터별 스토리와 화자들 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비 오는 날】의 숨겨진 재미가 될 것입니다.








【비 오는 날】에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이 의뢰받은 가죽 공예 작업물을 예쁘게 만들 수도 있고...

다양한 재료로 직접 요리도 할 수 있습니다.



보글보글 물 끓는 소리, 후라이팬에서 계란이 익어가는 소리... 

【비 오는 날】의 잔잔한 미니 게임을 차분히 즐기다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의 긴장이 풀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주인공의 고양이인 덱스터가 어린 시절에 겪었던 일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비 오는 날】의 미니 게임들은 따뜻한 힐링 스토리를 여러분의 마음까지 전달하는 훌륭한 매개체가 될 것입니다.






【비 오는 날】의 모든 장면들은 따스하고 촉촉한 감성이 느껴지는,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즐기시는 모든 분들도 【비 오는 날】의 감동과 여운에 흠뻑 빠지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비 오는 날】을 준비하며, 저희가 여러분께 전달하고 싶은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장 많은 고민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스토리, 일러스트, 게임 분위기와 어울리는 OST를 제작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Rainy Day, Gloomy Street, Instinct of Tragedy와 같은 배경음악을 제작했습니다.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갔지만, 게임의 감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해서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비 오는 날】을 즐기시며 들려오는 OST를 통해 여러분이 게임을 즐기며 느끼실 수 있는 재미와 감동이 극대화되면 좋겠습니다. 【비 오는 날】을 즐기신 후에도, 【비 오는 날】 OST를 들으시면 【비 오는 날】을 즐기며 느끼셨던 감성이 되살아나며 마음이 따듯해지는 경험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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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STOVE인디 2023.05.03 13:06(UTC+9)

추천 리뷰&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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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에 얽힌 3개의 기억을 다룬 감성 힐링 게임

LadyCALLA 2023.05.07 00:23(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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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챕터 1. 패턴 찾기 & 챕터 2. 쓰레기통 옮기기 퍼즐 공략

LadyCALLA 2023.05.18 11:16(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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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어떻게 알게되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오늘에서야 게임을 구매하고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떠한가라고 물으신다면... 힐링게임이 아닌 시뮬레이션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유연성이 거의 없다보니 정확한 아이템을 정확한 순서대로 정확하게 놓아야 진행되는 퍼즐이 많았습니다.

불필요하게 잡아 늘렸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존재하였습니다.(한문장 쓰고 퍼즐, 다시 한문장 쓰고 퍼즐 이런식)

스토리는 2명과 1마리의 시점에서 1사람의 인생을 나타내는 형식이라 새로웠지만 결말이라는 느낌보단 '계속'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림체는 수채화느낌의 2D그래픽이였으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캐릭터들(주로 사람)에게서 소위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별로였습니다. Behind the Frame, beyond eyes, florence 등 다양한 힐링게임을 해봤고 그 게임들은 가격대비 플레이타임이 짧을지라도 내가 힐링게임을 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반면 이 게임은 힐링게임이 아닌 다른 느낌의 게임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인디게임이다보니 개발인력도 개발자원도 부족하다는 것은 아는데 다른게임에 비해 비싸고 내용물이 별로라면 솔직히 후회하죠...

힐링 포인트 앤 클릭 + 퍼즐 게임 찾으신다면 잘 찾아오신 겁니다.

텀블벅에서 먼저 알게되었다가 정식 출시되었다고 해서 구매해서 플레이해봤습니다. 게임 스토리는 총 3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고 모든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꽤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챕터에서 스토리가 다 이어지는 걸 알고 좀 놀랐습니다. 챕터 2의 퍼즐은 조금 어렵더라구요. 아쉬운 점도 몇가지 있는데, 우선 첫 챕터에서 메뉴얼대로 공예를 할때, 작은 구멍도 이미지가 따로 있는데 너무 작아서인지 정확한 위치에 올려놓아도 정확한 위치에 두었다는 판정이  잘 안떠서서 계속 몇번 시도해야했는데, 정확히 되었다는 소리(띵링~)가 나야 다음단계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공예 퍼즐을 하고 나면 항상 요리를 하는데, 요리 단계에서 채소나 소시지를 썰때는 도마 정도는 배경으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도마 없이 그냥 채소만 올려놓고 써는  느낌이어서 조금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에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챕터 1을 마치고 챕터 2로 바로 넘어가지지 않아서, 결국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버그라면 수정바랍니다!!


총평: 좀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어요. 그리고 모든 챕터 클리어에 걸린 실제 플레이 시간은 대략 2시간정도입니다. 매우 느긋하게 했기 때문에, 진행이 빠르신 분들은 2시간 미만으로 걸릴 거 같습니다.

'비 오는 날'은 비 오는 날과 관련하여 각기 다른 기억을 가지고 있는 3명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구성해 놓은 플레이 타임 2~3 시간 정도의 2D  포인트 앤 클릭 + 미니 게임 형태의 감성 힐링 게임입니다.


챕터 1에서는 '가죽 세공'과 '요리'를 진행하며 비 오는 날과 관련된 첫 번째 화자의 기억을 들을 수 있으며,

챕터 2에서는 논리 퍼즐과 클리커 방식의 간단한 미니 게임을 통해서 비 오는 날에 대한 두 번째 화자의 기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챕터 3는 미니 게임 요소는 없으며, 화면 내 인물이나 사물을 클릭하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3명의 화자는 모두 다른 인물들이며,

3개의 이야기 또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지만,

3명의 화자 모두 비 오는 날과 관련된 저마다의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이 3개의 기억들이 하나로 합쳐지게 됩니다.


내러티브 중심의 작품으로 잔잔하게 감성 가득한 게임을 플레이하시고픈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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