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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데어 (Still There)

스틸데어는 슬픔, 기술적 퍼즐, 괴상한 AI와 블랙 유머로 가득한 심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얼마나 멀어져야, 충분히 멀어진 걸까요?

장르
어드벤처
창작자
Ghostshark
배급사
Iceberg Interactive
이용등급
청소년이용불가
출시일
2021.05.20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8명)
게임후기
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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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데어 (Still There) 구매

₩ 14,900

게임 설명




“제한적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극적인 드라마. 난이도 높은 퍼즐은 도전을 유도하고, 스토리는 잊을 수 없도록 강렬하다.”
85% – 4Players

“스틸데어는 장르를 혼합해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재탄생시킨다. 플레이할 때는 재미를, 플레이하고 나서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80% – Gamespew

“전반적으로, 스틸데어는 다양한 장르와 게임 타입이 매끄럽게 혼합되어 진정 몰입도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완벽한 예시이다.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 Indie Hive


"얼마나 멀어져야 충분히 멀어진 걸까요?"




스틸데어는 남아 있는 슬픔, 기술적 퍼즐, 괴상한 AI와 블랙 유머로 가득 찬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과거를 피하고 망각을 받아들이며, 완벽한 이탈리안 커피를 내리세요.


진실을 발견하세요

고립된 우주 등대에 AI 동료와 함께 홀로 지내던 주인공은 어느 날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구조 신호를 듣게 됩니다. 풍부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상황에 직면하고, 상담하고, 비밀을 고백하세요. 스틸데어는 고전적이며 인간적인 SF 미스터리 게임입니다.


난이도 높은 퍼즐들

당신은 벤토 호의 유일한 승조원, 칼 함바가 되어 AI 동료와 함께 우주 등대를 관리하고 수리해야 합니다. 주변 환경을 유심히 관찰해 정거장의 복잡한 구조를 파악하고, 한심한 상사들에게 보고하고, 당신의 진정한 목적을 발견하세요.


시간 보내기

일상적 업무를 하는 와중에도 소일거리는 많습니다. 당신의 AI 동료 골키와 체스 게임을 하거나, 투아타라를 기르거나, 당신의 소변을 재활용해 "맛있는" 식사로 재탄생시키세요. 벤토 호에는 가지고 놀 수 있는 흥미로운 것들이 가득합니다.



*한글화 번역자: Felix

추천 리뷰&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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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게임에 설명서가 이렇게 길어요?"

디스이즈게임 2021.05.28 18:34(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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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스페이스 오페라, '스틸 데어(Still There)'

GameChosun 2021.05.26 19:09(UTC+9)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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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토리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긴 한데 여튼 재밌었습니다.

퍼즐이 어렵긴 했지만 설명서 읽으면서 푸는 재미가 있긴 했어요... 중간에 냉각수 퍼즐? 거기서부터 못 풀겠어서 거기서부터는 퍼즐 간소화로 넘겼지만...

여튼 재밌었습니다.

게임 엔딩보고 후기 남깁니다.

퍼즐이 막히는 부분도 있었고...

스토리 부분이 잘 이해도 안갔지만...

그래도 끝까지 플레이 한것 보면 할 만한 게임 인것 같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의 인터페이스였지만 익숙해 진다면 .. 익숙해 질 수 있다면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는 게임인듯 .

- 장점: 우 주 조 아, 아트가 정말 좋음, 스토리+퍼즐 좋아하면 할만 한 게임

- 단점: 스카이림마냥 오브젝트 다 눌러봐야 게임이 진행됨, 뇌정지 오는 퍼즐 난이도

- 총평: 어려운 퍼즐과 스토리가 함께 있어서 샀다. 한글 아니었으면 못했을거 같다. 

별들 가운데서 후회에 대하여

우주등대에서 생활하는 선원이 되어 임무를 수행해나가는 게임으로 퍼즐을 중심으로 전해오는 스토리는 인상적이다.
퍼즐은 메카닉스러운 면이 있어 약간 어려운 면이 있다. 게임이 시작되고 나오는 설명서를 주구장창 읽어가면서 이를 해결해나가야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약간 소모할 수 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동안 헤메고 있다면 스킵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
이 퍼즐을 해결해나가면서 나오는 스토리는 차분한 SF 영화를 생각나게 한다. 별들 가운데에서 후회와 같은 감정들이 전해져오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그 외에도 우주선의 여러 오브젝트들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재미있다.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화장실 물을 재활용하여 커피도 끓여먹으며, 양치도 하고, 도마뱀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
오브젝트를 클릭하였을 때 냉소적이면서도 웃음이나오는 칼의 말도 게임을하면서 몰입을 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였다. 그리고 이 스토브인디의 한글화가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어서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스팀 버전에서는 도전과제로 이러한 상호작용에 대한 힌트를 주지만, 스토브인디에서는 도전과제에 대한 힌트가 없어서 이러한 요소를 찾는 보람이 없다는 것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다.
스토리나 퍼즐 요소나 난이도가 매우 높음
새로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뭐 어쩌라고가 자동으로 나옴
그렇지만 어느정도 적응되면 몰입돼서 플레이할 수 있음
퍼즐은 재밌고 스토리는 먹먹하다. 퍼즐을 풀다보면 '이걸 이렇게 해야한다고?' 싶은 게 꽤 있음
스토리도 혼미한데 퍼즐도 혼미하다 여러모로 혼미하네 ㅎㄷㄷ
마우스로 열심히하다가 너무 팔이 아파서.. 쉬면서 해야할듯.. ㅜㅠ
게임은 프로레벨
스토리는 게임을 얕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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