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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낙엽은 이미 젖어있었다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낙엽은 이미 젖어있었다」, 또는 Beginning of the Rain은 다채로운 일러스트, 풍부한 OST를 바탕으로 하는 비주얼 노벨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오직 학생이기에 느낄 수 있는 모든 것,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아내었습니다.

장르
시뮬레이션, 캐주얼
창작자
훈달미디어스튜디오
배급사
훈달미디어스튜디오
이용등급
전체 이용가
출시일
2023.05.08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3명)
게임후기
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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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낙엽은 이미 젖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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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설명

미래가 두려워 하지 못한 일,
과거에 사로잡혀 하지 못한 일,
그리고,
지금에 집중하다 놓쳐 버린 것.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낙엽은 이미 젖어있었다."는 한국형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오직 학생이기에 느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담아 이야기로 풀어내었습니다.

작품 속의 다채로운 일러스트, 잔잔한 배경 음악은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 냅니다. 책을 읽는 듯이 편안한 전개, 상상 속을 들여다보듯 생생한 연출, 작품 속에 녹아든 풍부한 보컬 OST, 그리고 추가 콘텐츠까지, 하나의 "예술"을 완성하였습니다.

지나간 기억을 떠올리며, 작품 속에서 여러분의 시간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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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낙엽은 이미 젖어있었다.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게임매니저 2024.01.16 13:15(UTC+9)

추천 리뷰&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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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비주얼 노벨 게임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낙엽은 이미 젖어있었다." 리뷰

hashiruka48 2024.01.30 21:07(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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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버전 언제나와!

ost가 가장 신경 많이 쓴 것 같음 일러는 무난하게 이쁘고 스토리는 대모 분량으로 평가하긴 조금 그렇긴한데 평범.

다만 시작 부터 나오는 학생회장 캐릭터 시작부터 끝까지 싸대기 마려움.

너무 평범한 학교 이야기 시시하고 따분해;;

  1. 패드 조작이 가능하나 타이틀 화면의 게임 메뉴에서는 먹통이 됨
  2. 00~10년대 작품들이 연상되는 서사 구조
  3. 비주얼 노벨에 있어 중요한 텍스트(전달을 위해 창작된 모든 수단)는 '서사, 일러트스, 사운드트랙, 인터랙션' 이 네 가지인데
  • 인터랙션으로 선택지가 있지만 현재 단계에선 큰 의미가 없음
  • 사운드트랙은 악기와 선율 등 작법이 비슷해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변화시키지 못하고 이률적인 서정성만 유지함
  • 일러스트는 AI가 그린 것인데, 스탠딩 이미지가 하나라서 대사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CG와 스탠딩 이미지 사이 캐릭터 디자인이 바뀌기도 함
  • 스토리는 데모 버전이라서 금방 끝남


자세한 리뷰/비평은, 아래 슬기로운 데모생활 게시판 리뷰에 씀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view/9473102?boardKey=123306

옛날 생각이 좀 나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view/9469604

잔잔한 글을 읽는 듯한 [비가 오기 시작했지만, 낙엽은 이미 젖어있었다] (onst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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