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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

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는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입니다.

장르
액션
창작자
GlassesCatGames
배급사
GlassesCatGames, indienova
이용등급
청소년이용불가
출시일
2021.01.15
유저평가
100% 추천(참여 11명)
게임후기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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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 구매

₩ 9,900

게임 설명

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 핵심 요약


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는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이 저주받은 세상에 벗어나기 위해 회피, 타이밍, 타격 등 모든 전투 요소들을 마스터해야 하는 공정하면서도 도전적인 게임입니다.


스토브 인디 공식 한글화!

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의 한글 버전을 스토브에서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제 언어의 장벽없이 편하게 게임을 즐겨보세요!



여섯 명의 여주인공과 펼치는 험난한 여정 

  - 벨레스: 고대 신의 생존자 [고유 무기: 롱소드]
  - 아지엘라: 인간과 사랑에 빠진 젊은 데몬의 후예 [고유 무기: 창]
  - 카룸: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빠르고 강한 열을 뿜어내는 불같은 숙녀 [고유 무기: 거대 망치]
  - 실바론: 데몬과 인간의 혼혈 [고유 무기: 쌍단검]
  - 랄시엘: 장군의 후손이자 그녀의 마지막 남은 가족 [고유 무기: 검과 방패]
  - 자피리엘: 킬러 집단에서 도망나온 무법자들의 여왕 [고유 무기: 사슬&낫]






웹진 평가


"다양한 컨텐츠를 갖춘 탑 다운 뷰의 로그라이트 던전 크롤러"
- 向日葵游戏

"소울라이크류의 전술적인 전투와 바인딩 오브 아이작과 같은 던전 크롤링의 결합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게임을 한 번 더 도전하게 만들 것입니다."
- Alpha Beta Gamer

"로그라이트와 하드코어 액션이 만난 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는 훌륭한 아트워크를 가진 두 장르의 혼합체로, 충분히 기대할만 합니다.
- YYSTV




게임 주요 특징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


[개발사 인터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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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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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어려워

스토브 한글화 이걸로 끝입니다. 증기에서 찜해 뒀던 게임인데 스토브에서 잘 샀네요.
시간이 없어서 잠깐 해봤지만 잼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중에서 소울라이크의 요소도 들어간 듯.


하드코어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인터페이스가 간결해서 적응이 쉽다는 점.

그리고 스테이지가 초기화가 되더라도 능력치랑 보관했던 재화는 유지가 되기 때문에 

RPG의 성격도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단 로그라이크 특성상 죽으면 회귀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원하는 루트까지 자신이 직접 선택한다는 점에서 

운보다는 플레이어의 주관과 실력이 더 많이 반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장르 특성상 어느 정도의 컨트롤이 요구되는 액션 겜이다보니 

한 스테이지씩 넘어가는 것이 난이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좀 필요하지만 게임성은 확실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할만하네요
스팀판에서 구입했던걸 한글화 된 스토브 인디에서 재구입했음.
역시나 재미는 있는데 똥손은 금방 죽어요...
별점 5개중에 한 4개정도는 줘도 될듯?

예쁜 여캐 일러스트에 혹해서 시작한 사람이 많을텐데, 그 일러스트들의 퀄리티가 유지되고 또 전체적인 아트스타일이 통일감이 있어서 분위기 하나는 진짜 좋다. 동양풍 판타지를 잘 표현했다. 인게임에서 보이는 고블린, 브레인 등등 이런 단어는 아무래도 영문판을 한국판으로 번역할때 검수가 좀 부족했던거 같다. 아직 미완성된 겜이라고 하니 납득가는 정도는 된다. 텍스트가 꽤나 나오는 편인데 번역이 거칠지언정 뭔소리를 하는건지는 충분히 알아먹을 정도로 번역되어 있으니 이건 걱정 안해도 될듯. 유사한 로그라이트중에서 아이작보다는 건전이랑 더 비슷한거 같다.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회피가 가능하다는점? 나는 키보르 + 마우스로 했는데, 패드도 옵션에 있고 진동 기능도 지원되는 모양이다.

보스는 물론이고 잡몹들도 어느정도의 패턴을 알아둬야 게임하는데 수월하다. 회피를 할때 공격의 후딜이 끝나야 발동되는 느낌이 좀 있다.(의도한 사항같긴함) 난이도가 꽤나 있는게임이라는건데, 게임내에서 적들을 상대로 연습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상대하기 힘든적들은 연습장에서 패턴을 익혀놓고 입던할 수 있다는게 꽤나 좋았다.

팁 몇개
스페이스바를 한번 툭 누르면 회피를 하는데,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고 있으면 캐릭터가 걷지앉고 달림. 대놓고 설명이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고 플레이하다가 피봐서 적어봄;
시작하자마자 해금되어 있고 기본으로 지급되는 아이템중에, 단축키3번에 있는 아이템이 텔레포트임. 클리어 한 맵을 뛰어다니면서 고생하지 말고 3번 누르고 텔포해서 남겨놓은 템을 줍자.
한 지역을 클리어했는데, 지도에는 내가 있는 지역에 상자가 남아있다고 뜨는데 상자를 못찾겠다싶은 경우가 있을거임. 돌아다니다보면 캐릭터 주변에 화살표를 띄워주니(좀 흐릿함)그 화살표를 따라가면 습득하지 않은 아이템이 있을거임. 몇 상자들은 배경이랑 어우러져있어서 이게 배경장식인지 실제로 열리는 상자인지 알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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