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타이니 원더
출시예정
찜 목록에 추가하고 출시 알림을 받아보세요.
A Tiny Wander는 탐색과 발견 그리고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숲의 비밀을 파해쳐나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입니다.
수수께끼 속에 세계관과 이야기를 녹여넣음으로써 퍼즐이 퍼즐로 느껴지지 않는 비선형적인 진행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숲의 비밀을 둘러싼 여행
조난자가 끊이지 않은 거목투성이의 숲. 이곳은 언제부턴가 사람들에게 ‘돌아오지 않는 숲’이라 불리며 찾는 이가 드물어지고 바깥 세상과 단절되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배달꾼이 그런 위험한 숲속에 배달을 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마는데…….
관찰과 대화를 통해 여행 중에 조우한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고, 굳게 잠긴 숲속으로 무사히 배달을 완료해봅시다.

캠프와 커피와 보름달과
숲속 깊은 곳으로 배달을 가는 것이 녹록치 않다는 걸 깨닫게 된 배달꾼. 정보수집을 위해 숲 어귀에서 캠핑을 시작하게 되고, 거기서 마주친 울보 곰돌이나 낚시하는 버섯족 등 다소 특별한 주민들의 고민의 해결해주며 숲에 관한 중요한 단서도 얻게 됩니다. 한편 그들에게 따뜻한 커피 한잔을 대접하거나, 보름달 아래서 모닥불을 쬐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 또한 이 여정의 즐거움중 하나입니다.

세계관 그 자체가 수수께끼
한손에는 랜턴을 든 채 주변을 잘 살피고, 소리에 집중하며, 분주히 돌아다녀봅시다. 어두워서 읽을 수 없는 팻말에 빛을 비추고, 주민들의 이야기 속에 숨은 힌트에 귀를 기울이고, 탐색이 곤란한 지형에는 다리를 놓는 등……. 그렇게 이 세계를 알아가며 ‘기억’을 쌓아나아가다보면 점에 불과했던 이야기들이 선으로 연결되어 갑니다.
그 한걸음 한걸음이 배달꾼을 숲속 깊은 곳으로 안내해줄 것입니다.

특징
따스함과 신기함이 있는 세계로
약간의 고난을 뚫고 숲의 비밀을 파헤쳐가는 따스한 여정.
본 작품은 디렉터의 일러스트집 <신비한 건물탐방기>에서 파생된 스핀오프 작품으로서 책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비일상적이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계를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Discord 서버에 초대합니다
개발팀의 공식 Discord 서버에서는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의 개발진척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좀 더 관심이 가시는 분께서는 ‘찜하기’에 등록해주시거나 이 게임을 좋아하실만한 친구분들에게 소개해주신다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글 작성 시 규칙 및 기준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