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개
게임 화면이 윈도우 탐색기 그대로입니다. 주소창, 검색창, 정렬, 보기 방식 전환, 숨긴 항목 표시가 전부 실제 탐색기처럼 작동하고, 전부 퍼즐을 푸는 도구가 됩니다.
F2로 이름을 바꿔 체스 기물을 만들고, 확장자를 바꿔 폭탄을 터뜨리고, 복사·붙여넣기로 끊어진 다리를 잇고, 검색으로 길을 찾고, Ctrl+Z로 실수를 되돌립니다.
스테이지 30개, 스테이지마다 다른 규칙입니다. 체스판, 기차역, 기상청, 중력 실험실, 디스크 조각 모음, 메신저까지 같은 탐색기 위에 매번 다른 규칙이 올라갑니다. 앞에서 배운 기능은 뒤에서 다시 조합됩니다.
⌨️ 조작 방법
검색창, 정렬, 보기 방식 전환, 숨긴 항목 표시는 실제 탐색기와 같은 방법으로 씁니다.
💬 플레이 후기 (BIC 2026 현장)
"바탕화면에 만들 수 있는 새 폴더의 개수만큼이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게임"
"아이디어도,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능력도 굉장히 발군이시네요.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모두가 아는 폴더를 정방향으로 비튼 퍼즐 게임. 폴더를 만져본 사람이라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진다."
✍️ 제작자 코멘트
"탐색기로 이런 것도 될까?" 하고 떠오른 생각을 폴더 하나에 하나씩 담아 실험해 왔습니다. 어떤 폴더는 체스판이 되었고, 어떤 폴더는 기차역이, 어떤 폴더는 날씨를 바꾸는 기상청이 되었습니다. 이 게임의 스테이지들은 그 실험의 기록입니다.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폴더는 계속 늘어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탐색기에서도 즐거운 실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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