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der-Escape
폴더 하나하나가 방이 되고, 파일 하나하나가 도구가 되는 세계.
이름을 바꾸고, 복사하고, 검색하고, 되돌리며 —잠긴 폴더를 하나씩 열고 탈출하세요
파일 탐색기가 곧 게임판 — 게임 화면이 그냥 윈도우 탐색기입니다. 주소창, 검색칸, 정렬, 뷰 전환, 숨긴 항목 표시까지 전부 진짜처럼 작동하고 — 전부 퍼즐의 열쇠가 됩니다.
"이게 퍼즐이 된다고" — F2로 이름을 바꿔
체스 기물을 만들고, 확장자를 바꿔 폭탄을 작동시키고, 복사·붙여넣기로 다리를 잇고, 검색으로 길을 찾고, Ctrl+Z로 실수를 되감습니다.
매 스테이지가 새로운 실험 — 체스판, 기차역, 기상청, 중력 실험실, 디스크 조각 모음, 메신저까지 — 같은 탐색기에 다른 규칙.
컴퓨터를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 설명서 대신, 여러분이 이미 아는 그 기능이 곧 조작법입니다.
🎮 조작 방법
유저 플레이 후기 (BIC 데모)
"바탕화면에 만들 수 있는 새 폴더의 개수만큼이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게임"
"아이디어도,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능력도 굉장히 발군이시네요.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기믹들이 신선하고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 "모두가 아는 폴더를 정방향으로 비튼 퍼즐 게임. … 폴더를 만져본 사람이라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진다."
제작자 코멘트
이 게임은 저에게 하나의 실험실입니다.
"탐색기로 이런 것도 될 수 있을까?" — 머릿속에 떠오른 상상을 폴더 하나에 하나씩 담아 실험해 왔습니다. 어떤 폴더는 체스판이 되었고, 어떤 폴더는 기차역이, 어떤 폴더는 날씨를 바꾸는 기상청이 되었습니다.
이 게임의 스테이지들은 그렇게 쌓인 실험의 기록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상상이 떠오를 때마다 폴더는 계속 늘어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탐색기에서도, 즐거운 실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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