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 마을: 요령사의 길》은 동양 판타지 풍의 몬스터 수집 RPG입니다. 요령사로서 태고 대륙을 탐험하고, 다양한 요령과 만나고, 동료들과 함께 각지의 종문에 도전하고, 함께 요령 마을을 꾸려나갈 친구를 찾으세요. ‘흑월’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요령들이 끝없이 악마로 변하고 있으며, 태고 대륙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준비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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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 마을: 요령사의 길 (Yaoling: Mythical Journey) 구매
2026.02.24 09:59(EST) 이후 할인 종료
신비한 태고 대륙 탐험
《요령 마을: 요령사의 길》은 다양한 생태 환경과 요령들이 존재하는, 신비하고 오래된 태고 대륙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옥목신과 요령사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요령들은 인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친구이자 동료가 됐습니다. 하지만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대륙 이면에서 어둠의 힘이 그 영향력을 키워나가고 있으며, 불안에 떠는 요령들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요령
태고 대륙에는 300종의 신기한 요령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모든 요령은 서로 다른 종족과 능력치, 기술, 재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유일무이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전투 경험이 쌓인 요령은 더 강한 형태로 진화할 수 있으며, 일부 요령들은 여러분의 예상을 벗어나는 변화를 보여줄지도 모릅니다.
뛰어난 요령사로 거듭나기
약한 요령은 없습니다. 중요한 건 더 뛰어난 요령사가 되는 겁니다! 요령들은 단순히 전면에 나서서 전투를 할 뿐이지만, 요령사는 후방에서 여러 조건을 감안해 전략적으로 부적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요령들의 기술과 재능을 파악해서 강력한 부대 조합을 짜거나, 요령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희귀 요령과의 만남
여정 중에는 돌연변이로 인해 다른 색상을 갖게 된 요령이나 반짝이는 요령, 체형이 크고 작은 요령을 만날 수 있으며, 심지어 이런 모든 특성을 한 몸에 갖춘 요령도 볼 수 있습니다. 요령이 승급을 하거나 진화를 해도 이러한 독특한 특성들은 유지됩니다. 요령사 여러분께선 태고 대륙에서 과연 어떤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될까요?
함께 지어나가는 요령 마을
위기에 처한 기술의 명인들을 구하세요. 그들과 함께 요령 마을을 건설하고, 식당, 요령 번식 시설을 해금하세요. 요령들은 전투 외에 식물 재배, 채광, 조리, 심지어 부적 제작에도 재능이 있답니다!
위험한 악마 사령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갈수록 불안에 휩싸이고 악마로 변하는 요령이 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특별한 요령들은 악마 사령관으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이성을 잃지 않은 악마 사령관을 쓰러뜨리면 그들을 다시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으며, 동료로 영입해 함께 싸울 수 있습니다.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여러분은 운명에 떠밀려 요령사가 됐습니다. 이제 요령 동료들과 함께 대륙 곳곳을 여행하며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고, 신비한 보물을 모으고, 각지의 종문에 도전하고, 악마 사령관을 격파하게 됩니다. 더 많은 요령들을 도감에 기록하고, 부대 조합을 짜거나 물가에서 한가롭게 낚시를 하세요——이야기의 방향은 여러분께 달렸습니다.
신비한 부적
부적의 효과적인 사용 시점과 조합을 아는 건 모든 요령사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입니다. 부적을 통해 아군 요령들에게 버프와 치료를 제공하거나, 적 요령을 공격하고 제어할 수 있으며, 또 요령들과 인연을 맺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야외에서 부적을 던질 경우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요령 마을-요령이문록 DLC
세계의 끝에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여정에 오르기
당신은 ‘월식증’을 앓고 있는 소년 운류이며, 올겨울을 넘기지 못할 운명입니다.
월식증은 당신이 요령사로 성장할 수 없게 만들었고, 과거의 꿈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러나 바깥세상의 악마들과 대항할 힘이 없는 당신은, 운명의 끝에서 새로운 출발을 결정했습니다——
‘가보지 못한 곳을 두 눈으로 직접 보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해.’
이 여정은 ‘보명환’이라는 환약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사람들에게 수배된 어린 요령——백택과 만나게 됩니다.
백택은 순진하고 장난을 좋아하며, 굉장히 거칠면서도 따스한 눈빛을 가진, 여러모로 어렸을 때의 당신과 굉장히 닮은 존재입니다.
요령과 동행하며, 만들어진 편견에 맞서기
사람들은 백택을 ‘악마의 자식’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백택은 정말 죄인일까요?
탈옥 사건을 기점으로, 당신은 백택과 함께 산림과 마을을 거쳐, 거짓 속에 봉인돼 있던 진실에 도달합니다.
‘정의’라는 이름의 가면을 하나하나 벗겨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타협하는 길을 선택하고 백택을 넘겨준 뒤 안정된 삶으로 돌아가시겠습니까?
모든 선택은 믿음과 정체성, 그리고 구원이 달린 싸움입니다.
주요 플레이 요소
본작은 《요령 마을: 요령사의 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풍의 스토리 RPG로, 탐험과 다양한 서브 퀘스트, 그리고 캐주얼한 육성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은 주변을 관찰하며 추억이 가득 담긴 물건을 줍거나, 야밤에 요령과 함께 모닥불에 둘러 얹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육성을 통해 요령과의 신뢰를 쌓고, 요령의 숨겨진 능력과 진짜 정체를 알아보세요.
어느새 요령 역시 여러분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실 겁니다.
풍부한 배경 서사가 있는 인물들
요령과 요령사가 공존하는 이 땅에서, 각각의 인물은 말로 꺼내기 힘든 과거의 상처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거의 친구, 여러분을 잡으러 온 전사, 또 악마를 증오하는 요령사와 만나게 됩니다.
그들의 고민과 과거를 듣고, 오래된 전쟁과 뜬소문에 대한 이야기의 진실을 밝히세요.
각자의 입장이 우선시되는 이 세상에서, 때로는 귀 기울여 듣는 것이 판단을 내리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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