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나케 (Soles On Fire)
“타워 깔아두고 커피 마시러 갔다가 바로 졌어요.”
“계속 뛰어다녀야 해서 손이 바쁩니다. 그래서 재밌어요.”
“디펜스인데 액션 게임 같은 느낌이 납니다.”
🏃 타워는 자동, 플레이어는 수동
타워는 성실합니다.
알아서 몬스터를 공격해 줍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전장은 알아서 정리되지 않습니다.
어디가 밀리는지, 지금 뭘 보강해야 하는지,
그건 전부 플레이어 몫입니다.
🧠 뛰는 게 곧 전략
이 게임에서 전략은
메뉴 안에만 있지 않습니다.
어디로 이동할지,
어느 타이밍에 개입할지,
잠깐 여유를 볼지, 바로 달려갈지.
발로 하는 판단이 전투 결과를 바꿉니다.
🔁 매번 다른 전투
같은 맵, 같은 타워여도
플레이어의 동선이 달라지면
전투 흐름도 달라집니다.
“이번엔 이렇게 해볼까?”
그 선택이 바로 새로운 전략이 됩니다.
💬 제작자 코멘트
디펜스 게임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지금 너무 한가한 거 아닌가?”
그래서
타워는 열심히 일하게 두고,
플레이어는 전장을 직접 뛰어다니게 만들었습니다.
가볍게 시작해도 좋고,
진지하게 파고들어도 좋은,
조금 바쁜 디펜스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타워 디펜스가 좋지만, 조금 심심하셨던 분
손 놓고 구경하는 게임보다 직접 개입하는 걸 좋아하는 분
“아 이거 내가 잘해서 막았다”는 느낌을 원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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