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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설득해봐." "5분 준다." 강현의 눈앞에 있는 건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눈 절친, 서민재이다. 5분내로 그를 설득하지 못하면 죽는다. 강현의 설득 방식에 따라 둘의 운명이 달라진다. 2024 게임잼 참여 작품으로, 키워드 '속죄'의 의미에 대해 고찰하고 이를 담기 위해 노력하였다.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그들의 '속죄 방식'에 대해 즐겨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