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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The Eternity She Wished For-

If there was a robot that could laugh, cry and smile. ...Does it have a soul?

Genre
Visual Novel
Créateur
Modern Visual Arts Laboratory, SEO INSEOK
Éditeur
Modern Visual Arts Laboratory
Note du jeu
Tout public
Date de publication
2022.06.14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96% (26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25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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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SYNOPSIS


In the near future, androids have become the way of the norm.

Emotionless husks of metal have become a part of human society, much to the dismay of the boy.

The robot he found at the dumpsite though, this one was different.

It laughed, it cried, it smiled, it has dreams, just like a human…



ABOUT THIS GAME


Lucy -The Eternity She Wished For- is a Visual Novel, about a boy and an android.

You play as the boy, who faces decisions and moral dilemmas in this near-future world.

This is a story that has touched many hearts and continues to have a strong impact on those who partake in this compelling journey.



About Developers :

Project Director / Scenario : S.R

Character CG / UI Design : Defender



(c) 2016 Modern Visual Arts Laborator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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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 그녀가 바라던 것]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그녀, 루시

LadyCALLA 2023.04.15 09:08(UTC+9)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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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대한 가치관을 상기시켜준다.

작중에서 가장 인간다운 인물을 꼽으라고하면

나는 루시를 선택할 것이다.


로봇에 관한 이야기는 이미 수많은 매체로 접할 수 있지만,

조금 평범할 수도 있는 전개 방식 속에서도 

루시가 가진 생각. 가치관이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던 거 같다.


오토세이브가 없다는 사실이 매우 슬프게만 느껴진다.


무난하게 재밌었음

미연시 게임은 어렷을떼 이후로 안해봐서  잘모르겟네요.  후기보나 좋은 게임인듯 합니다.시간나면 진득하게 해보겟습니다.

스팀에서 먼저 출시된 루시.....


스토브에서도 만나보세요!!!


애뜻하고 따뜻한 순애가 테마랍니다!

이게임은 2016년에 나온 게임인데 모바일 버전이 리메이크 되서 PC버전으로 나온걸로 알고 있어요 맞나요?

슬프지만 충분히 할만한 게임

게임 후기가 좋아서 구매해봤습니다. 게임 로봇 나오도 안드로이드

스포는 적기 싫으니 바로 구매해서 즐겨 보세요. 의외로 출시일은 22년인데

게임 카피라이트 하단은 2016인가 나와서 그런지 놀랬습니다.

스팀에서 가장 유명한 루시....! 

이번에 핫딜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즐기겠습니다.

로봇 순애 가즈아아아

이미 수많은 미디어에서 다룬 휴머노이드와 인간의 사랑이지만

질리지 않도록 전개를 잘 이끌어 가는 작품.

'미연시' 게임이라 정의하기엔 로맨스 요소는 거의 없는 게임이기에, 

저는 이 작품을 '미연시'가 아니라 잘 만들어진 한 편의 비주얼 노벨로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이 작품에는 많은 인물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타 미연시처럼 '취향에 맞게 공략 가능한 여러 공략 대상'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한 십대  남고생이 버려진 고장난 여체형 안드로이드를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집으로 가져오게 되면서 '루시 ~ 그녀가 바라던 것'의 모든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서서히 주인공인 남학생의 마음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또한 질문을 던지며 '로봇 루시'의 존재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학습을 통해서 '생명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서 배워 왔습니다.

그렇다면 샘영을 가지지 못 한 대상에 대해서는 과연 어떤 시각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이를테면, 네, 맞아요.

기계 같은 것들 말이예요.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고, 고장이 나면 수리를 하고, 필요  없어지거나 수리비가 너무 많이 발생한다면 버리겠죠.


하지만 그 '기계'가 인간의 형상을 하고, 인간처럼 사고하고, 인간과 같은 감정 (그것이 설령 프로그래밍된된  코드에 따라 나타나는 결괏값에 지나지 않다 하더라도)을 느낀다면,

그때는 우리는 그러한 대상, 존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걸까요.


그때에도 '기계는 기계' 라고 합리적으로 사고하게 될까요.

아니면 '기계인 그것에 필요 이상'의 감정을 부여해도 되는 걸까요?


'루시 ~ 그녀가 바라던' 것은 존재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성찰하게 만들어 주는 훌륭하고도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가대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 준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작화도 아름답지만, 스토리가 정말로 인상적인 추천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그녀, '루시 발렌타인'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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