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VE Store

Eiyuden Chronicle: Rising

Eiyuden Chronicle: Rising is an action RPG set in the same world as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Features town-upgrading mechanics, fast-paced combat. A prequel to the world of the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Genre
RPG
Créateur
Natsume Atari
Éditeur
505 Games
Note du jeu
12+
Date de publication
2022.05.11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92% (64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77 critique(s)

Se connecter pour ajouter le jeu à vos favoris.
Vous recevrez des informations sur les réductions et mises à jour.

Eiyuden Chronicle: Rising Acheter

₩ 16,500

Description du jeu


Eiyuden Chronicle: Rising combines a thrilling adventure through ancient ruins with the tale of one town’s rise from the ashes.

Drawn by lenses and other treasure in the nearby Runebarrows, our heroes learn that the town is struggling to rebuild after an earthquake and decide to help.

Along the way, they’ll resolve disputes between eager adventurers and wary locals who don’t think the Barrows should be disturbed.

And they’ll learn more about each other’s reasons for seeking treasure, deepening their bonds in the process. 



As you will learn, these Runebarrows hide a great secret that has fateful implications for one of the characters.

What begins as a simple treasure hunt turns into a dark conspiracy that will shake the world

and plant seeds that carry over into the main story of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The game will introduce a portion of Eiyuden Chronicle’s cast of characters in an original story with thrilling action and engaging town-upgrading elements. 



There will be some perks for players that link the game with Eiyuden Chronicle: Hundred Heroes.

*The name of one character from the Eiyuden Chronicle franchise has been changed from JB to CJ.

Actualités

Tout voir
Thumbnail

여러분께 드리는 중요한 소식

한글화매니저 2024.02.15 12:40(UTC+9)
Thumbnail

1월의 개발자 노트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글화매니저 2024.01.11 14:36(UTC+9)

Critiques recommandées & guide

Tout voir
Thumbnail

[리뷰] 백영웅전: 라이징(Eiyuden Chroncle Rising.2022)

잠뿌리 2022.05.26 23:07(UTC+9)
Thumbnail

감성은 좋으나 무한 반복의 굴레 - 백영웅전 라이징 간단 리뷰

덤비면문다고 2024.02.08 12:37(UTC+9)

Critique du jeu

Connectez-vous pour écrire une publication.

 일단 쉬워서 재미있었음  덕분에  백영웅전 선구매함

'백영웅전'의 프리퀄 작품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액션 RPG 게임. 플레이타임은 사이드 퀘스트 올클 포함 약 15시간 정도.


게임의 스토리는 주인공인 'CJ'가 가문 성인식의 일종으로 커다란 룬 렌즈를 찾기 위해 지진으로 인해 초토화된 '뉴 네바'를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게임 진행은 메인 스토리와 사이드 스토리를 통해 이루어진다.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퀘스트의 종류에 따라 마을의 상점들이 업그레이드되거나 아이템의 수가 늘어난다. 전투는 세 명의 캐릭터로 이루어지며, 각자의 특징이 있어 이들을 번갈아 사용한다. 속성 개념이 있어 상성으로 적에게 큰 데미지를 입히거나 알맞은 속성 공격으로 막힌 길을 뚫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에 가장 놀라웠던 점은 배경 그래픽이다. 높은 퀄리티의 3D 그래픽 배경과 옵션이 2D 인물들과 조화를 이뤄 보는 맛이 있었다. 나름의 스킬 연출도 화려하고, 연계 공격과 진동으로 타격감도 뛰어나다. 또한 편의성이 매우 좋다. 메인 퀘스트 내에 다음 어떤 행동을 할 지 상세히 알려주고, 얻은 퀘스트를 어디서 수행가능한 지 맵에 표시를 해주어 뺑뺑이 돌 수고가 없다. 마을의 비밀 같은 스토리도 흥미로웠다.


다만 게임은 다음 이유들로 비추천한다.


1. 맵 이동 반복 및 노가다: 맵이 적다 보니 맨날 갔던 곳 또 가고, 잡은 몬스터 또 잡는다. 나중으로 갈수록 퀘스트 내용도 비슷해진다.


2. 시스템의 다양성: RPG 게임답게 무기, 장비, 다양한 NPC 등이 있는데 문제는 사용가능한 것들이 한정된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세 명, 무기, 장비 등도 각자 고유 업그레이드가 끝, 낚시에서 잡히는 물고기도 세 종류. 몬스터도 조금의 외관과 공격 방식만 달리 해서 나온다. 다양한 시스템은 많으나 볼륨이 작다.


3. 스토리 급전개: 기승전은 오히려 늘어질 정도로 천천히 가다가 결 부분은 짧게 마무리된다. 이렇게 끝이야?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4. 캐릭터 움직임이 관절 인형 같이 움직여 거슬렸다.


세계관은 흥미로우나 게임의 시스템적인 볼륨이 아쉽다.

할만해요

앞으로 출시될 백영웅전 기대하겠습니다.

백영웅전의 프리퀄 작품. 횡스크롤 RPG 게임. 3D 그래픽에 캐릭터들은 2D 도트 그래픽이다. 전형적인 일본 감성이 묻어나는 BGM과 전투 스타일이다. 다만 캐릭터들의 해상도가 좋지 못하고,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모션이 어딘가 애매하다. 초반이긴 하나 전투 또한 그렇게 타격감이 좋지 못하다. 게임이 전체적으로 애매한 느낌이다.

고전 환상 수호전 108영웅 모으는 jrpg 게임이었는데 그 시절 98명까진 모았었는데 엔딩을 못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 게임을 만든 제작진이 모여 만든 게임이라는데 이 게임은 jrpg 어가 아닌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네요. 오히려 인생 영혼의 갓겜 프린세스 크라운 비슷하네요. 본게임이 아닌 맛보기 정도 게임이니 24년 출시될 백영웅전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

잊지말고 플레이하기

캐릭터들이 나름 귀엽긴 한데 rpg라니..

고전 환상 수호전을 재밌게 플레이 했지만, 딱히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되진 않는 게임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지만, 중반 이후부터는 너무 길게 잡아 늘린 노가다 요소가 매우 감점 요소 ㅠㅠ

하지만 저렴한 가격 덕분에 용서는 되지만, 끝까지 즐기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미있어요

Autres jeux du Créateur/Éditeur

RPG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