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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_Boy.exe (Demo)

에러로 인해 게임들이 섞인 상황을 에러보이가 해결해 나가는 2D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Genre
Action, Shooting
Créateur
WalnutPunch
Éditeur
WalnutPunch
Note du jeu
12+
Date de publication
2024.03.15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90% (21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60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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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ror_Boy.exe (Demo)

Gratuit

Description du jeu

모종의 이유로 에러가 발생하여 게임들이 섞여버렸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응형 에러 수정 프로그램 "Error_Boy"가 나섭니다.

"Error_Boy"는 적응형 에러 수정 프로그램 답게 게임에서 추출한 아이템이나 무기를 사용합니다.

다양한 아이템, 무기, 업그레이드로 적들을 "디버그" 시키세요!


@Medieval Voyager

Medieval Voyager는 흑백 컬러로 이루어진 중세판타지게임입니다.



@Diamond Slugger

Diamond Slugger는 2비트 색상으로 이루어진 야구게임입니다.



@Doki Girls

Doki Girls는 귀여운 소녀들이 등장하는 미연시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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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잘 만들었다. 이거 발매되면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도트  감성을 정말 잘 살렸고 게임 곳곳에 신경을 많이 썼네요.


플레이가 아주 매끄럽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탄막을 잘 피하지 못해 끝까지 가지는 못했어요.

그럼에도 그 과정이 즐겁다보니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사실 대쉬?를 활용하면 어지간하면 피격 안될 것 같기는 한데 거기까지 숙달을 못했네요.


달릴 때 무기를 감추는 디테일, 아군과 적군이 분명히 구분되는 명확한 색감.

슈팅의 감각이 좋고 타격감도 좋습니다.


1년간 디테일한 부분에 정성을 다한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은 금새 눈이 적응했고 컴컴한 배경에 단색의 적들과 탄막의 색으로 인해 사물에 대한 구분이 아주 또렷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시각적 명료함에 제 눈과 머리, 손은 온전히 적의 위치를 파악하고 탄을 피하는데에  편하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그래픽 스타일의 게임이 평가가 좋아도 외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픽만 보고 게임성이나 퀄리티를 낮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해보고 그 생각이 완전히 바꼈어요. 일단 이 게임은 저의 찜목록 상위권에 있을 것 입니다.


불만이 있다면 탄막을 보고도 잘 못 피하고 어버버하다가 슬라이딩도 못하고 적탄을 맞는 내 눈과 손이네요. ㅜㅜ

발매되면 사기는 살텐데 클리어할 수 있을지는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ㅜㅜ

리뷰를 읽으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새어나오네요 ㅎㅎ 칭찬을 듣는 건 언제나 즐겁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이 제가 신경을 많이 썼던 부분들입니다.

제 게임이 한 사람의 장르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니... 정말 기쁩니다 ㅎㅎ 쓰면서도 웃고있어요.


플레이하시다보면 언젠가 클리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까요.


고요한바위님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WalnutPunch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리어 응원하겠습니다!

이런류의 게임을 많이 접하지 않아서 어렵네여

아무래도 난이도가 높은 장르이다보니 ㅎㅎ

계속해서 플레이하다보면 실력이 느실겁니다! 플레이 감사합니다!

저의 손으로는 하기 힘드네여

처음 접하는 분에게는 어려운 장르입니다...

그래도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재밌기는 한데 제 손가락에는 너무 어렵네요..


emoticon image

야구계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깨는 쓰면 쓸 수록 강해진다."

계속해서 에러보이를 플레이해보시면 손가락이 강해지실지도...?

게임은 재밌는데 키 설명 같은게 도움말을 보지 않으면 자세히 알 수가 없어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플레이와 리뷰 감사합니다!

총으로 싸우는 뱀서 게임 같은데 스토리도 있어서 좋네요

플레이 감사합니다!

앞으로 스토리가 탄탄해지고 스테이지와 몬스터, 아이템 등이 추가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제가 플레이했던 엔터 더 건전의 느낌이 나는 건슈팅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았지만 아무래도 같은 종류에 좋은 게임들이 많이 출시가 되어 있기에 이미 이런 장르에 익숙한 유저 입장에서는

이 게임을 플레이를 해야되는 재미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방이 한정적이라서 몇 판 플레이하면 적의 배치나 방의 모양도 저절로 외워지게 되고 보스전에서도 1페이지 2페이즈가 구분되지 않고 탄막의 모양만 바뀌고 처음에 인트로에서ㅗ 나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기대했지만 스토리는 없다시피하고 레트로 감성을 넣은 것 까지는 좋았지만 레트로 느낌이 아니라 조악한 느낌이 나는 UI는 플레이하면서 피곤하게 만들었습니다.


데모버전이기에 전체적으로 불륨이 작은 것은 이해가 되지만 좀 더 다양한 NPC와 이벤트 그리고 무기 + 아이템들이 준비가 되어야 하고

각각 스테이지도 1편 2편 3편이 아니라 1-1, 1-2, 1-3 식으로 컨셉의 스테이지를 늘려서 불륨을 크게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무기나 아이템의 밸런스는 둘째치고 각각 등급을 줘서 랜덤으로 얻는 아이템이 좋은 것을 얻었을때의 만족감이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무기 교체시스템은 좋았으나 한번 무기를 잡으면 계속해서 쓰기 때문에 굳이 교체해야 되는 이유를 느끼게 되었고 중간중간 무기가 나와도 안쓰게 되는데 무기 자체에 내구도를 넣어서 하나의 아이템만 무작정 쓰지 않게 하는 식의 다양성을 추구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작품이 나오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대로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방의 종류 및 갯수를 제한하여 볼륨이 적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정식 버전에서는 방의 종류와 갯수, NPC, 아이템 등을 늘리고 추가 스테이지까지 예정되어있습니다.
스토리는 좀 더 녹여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템과 무기의 등급은 현재 고려중입니다.

무기의 최대탄창 등으로 제한하는 것도 구현하려 했지만 밸런스 잡는데에 큰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데모버전에서는 넣지 않았습니다.

저와 같은 탄막 로그라이크 유저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탄막과 로그라이크가 합쳐진 게임.
스테이지를 지나가면서 에러를 해결 하자!

emoticon image
플레이와 리뷰 감사합니다!

3스테이지 보스의 경우에는 기존 총알형 탄막이 아닌 다른 것도 날아오던데

스테이지별로 특색있는 탄막이 더 늘어나면 좋겠네요~

몬스터 별로 특색있는 탄막을 더 추가해보겠습니다!

플레이와 리뷰 감사합니다!

웹툰 '전자오락수호대'가 떠오르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각 스테이지마다 다른 컨셉을 가지고 구성한 점이 신선했다. 단순히 맵이나 적들의 디자인이 달라지는 것 뿐만 아니라 적들의 공격 패턴, 등장하는 이벤트들의 종류가 달라져서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추가될 볼륨에 따라 다양한 컨셉의 스테이지가 등장하게 될 점이 기대된다. 또한 게임 내에 업그레이드 가능한 스탯이 다양하여 내가 가진 무기 또는 플레이 성향에 맞게 커스텀이 가능하다.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라 계속 도전하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한번 지나간 방은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등의 편의성도 좋다.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장르를 잘 살려서 만들었다.


아쉬운 점은 먼저 볼륨이 아쉽다. 일단 스테이지적으로는 한두번 지나가면 바로 보스방이 나올 정도로 방 갯수가 좀 적다. 이벤트도 NPC는 달라지지만 결국 내용은 체력 회복 또는 아이템을 주거나 크레딧을 더 주는 등의 선에서 변하지 않는다. 좀 더 이벤트의 종류나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다. 다음으로 UI적인 아쉬움인데, 일단 좌상단의 쿨타임 표시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장전 쿨타임이 캐릭터 위에 표시되는 것처럼 가시성 좋게 캐릭터 위에 원표시로 표시하는 등 배치해줬으면 좋겠다. 또한 좌측 하단의 플레이타임이 굳이 있어야 될까 의문이 든다. 그냥 게임 클리어 후 표시되는 선에서 끝내는 게 나을 것 같다. 이어 3스테이지 보스의 체력바가 흰색인데 우측의 맵이랑 겹쳐 눈에 띄지 않는다. 한편 게임에 배경을 컨셉에 맞게 배치한 것은 좋으나 계속 움직이는 요소들이 있어 게임에 집중하는 데 다소 방해가 되었다. 그리고 상점에서 무기나 아이템이 무슨 효과를 가지고 있는 지 볼 수  없고, 분명 무기마다 스탯의 차이가 있는데 이를 알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아쉬운 점을 많이 적었지만 컨셉이 재밌고 이를 게임에 잘 구현하여 재밌었다. 개선이 필요한 점만 잘 보완하며 더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리뷰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어지는게 에러보이의 묘미죠!

스테이지별로 방의 갯수는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적게 설정해놓았습니다.

NPC와의 상호작용도 스테이지 컨셉에 맞는 이벤트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UI의 배치는 고민해보겠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점들을 개선해서 더욱 재미있는 에러보이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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