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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것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교폭력 피해자. 하지만, 뒤늦게 발견된 명단이 데스노트가 되었다.

Genre
Visual Novel, Simulation, Horror
Créateur
eleven
Éditeur
유진게임즈
Note du jeu
15+
Date de publication
2024.01.22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80% (10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12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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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시놉시스


남긴 것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교폭력 피해자. 

하지만, 뒤늦게 발견된 명단이 데스노트가 되었다.




제작진


시나리오 - 세인트춘심

일러스트 - Snowydrop

연출 - GodLight

UI - aiden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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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으로 적합허내요 다만 추리겜이었다면 더 좋았을듯합니다

이야... 무서운 내용의 작품이네요.


근데 아쉽게도 추리물이 아니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해볼만한 가치가 있던 비주얼 노벨이었습니다.

날이 지나갈수록 한 명씩 죽어가는 X-list
학교폭력으로 인해 떠나간 이들을 위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응하는 데스노트
현실을 투영하듯 나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좀 무거운 내용에 초 중반은 잘 풀었는데 후반은 아쉬운 엔딩.. 


선택지가 없는 스토리를 보여주는 게임 편안히 감상하기에는 좋았다

한 줄평 :  흥미로운 추리물, 하지만 우리 또한 방관자.


학교폭력에 대한 복수 소재와 그로 인한 범인을 찾는 건 언제나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소재입니다.

그만큼 너무 흔한 소재이기도 하죠. 이 소재를 어떻게 풀어나가냐에 따라서 작품은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범행 수법과 죽음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나가면서 진행하는 건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진행하며 플레이어가 직접 그 이유를 밝히거나, 알아내는 데에 필요한 조건을

선택지로서 두며 약간 게임성에 대한 부분을 강화해보는 건 어땠을까 싶습니다.


또한 여주인공에 대한 연심으로 작품을 시작하는 데 그 연심에 대한 결말은 맥거핀으로 남고

메인 화제였던 복수극만에 대한 결말만이 있었던 게 참 아쉽네요.

좀 더 세부적인 스토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

반친구가 학교폭력으로 사망한 뒤, 반에 의문스러운 죽음이 늘어나 이를 조사하는 비주얼 노벨. 플레이 타임은 약 15분 정도.


게임 진행은 일방적으로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 하루마다 에피소드가 발생하고, 다음 날로 넘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분위기는 초반에는 달달한 연애 장르로 시작하나 사건이 발생한 뒤로 점점 추리 장르로 변해간다.


일단 게임에 아쉬운 점이 많다. 일단 스토리. 죽은 반친구를 이용하여 살인을 벌이던 범인을 발견해내는 과정과 발견 뒤 엔딩이 개연성이 없고 급작스럽다. 각 사건이 발생한 뒤, 주변 인물들의 반응도 공감하기 어려웠다. 주인공이 학교폭력으로 사망한 반친구에 대해 그를 괴롭힌 일진들을 나무라는 생각을 가지는 반면 그로 인해 히로인과 대화할 수 있어 고맙다는 서술이나 범인이 본인의 일진 활동 기록을 감추기 위해 피해자+다른 일진들을 죽인다는 서사는 이해할 수 없었다. 또한 그렇게 주인공이 범인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면서 마지막 범인이 주인공과 히로인은 살려준다는 말에 납득하고 넘어가는 점이 당황스러웠다. 한편 게임 시작 전 시놉시스와 초반 분위기를 보고 히로인과의 연애+추리 장르가 섞인 듯한 느낌이었는데 갈수록 추리만 나오고 히로인과의 서사는 잘 나오지도 않은 채 게임이 끝난다. 배경 그래픽도 그냥 기존에 만들어진 리소스를 가져왔는데 몇몇 해상도가 떨어지거나 너무 일본 느낌이 나는 배경을 사용해서 몰입도가 떨어졌다. BGM도 중간중간 비거나 메인화면이나 UI도 심플해서 게임 감성에 맞는 색이나 디자인으로 선정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간간히 오탈자가 보이거나 인물의 일러스트가 잘못 들어간 경우도 있었다.


그래도 긍정적인 점은 인물 디자인이 괜찮고 초반 일러스트 CG 퀄리티가 좋았다. 그리고 잘 구현해내지는 못했으나 학교폭력, 의문의 죽음 등의 잘 선택하지 않은 소재와 장르들로 비주얼 노벨을 만들려했고 시도했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짧은 시간 동안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범인이 누군지 추리하는 맛이 있는 게임이다.


달달할 뻔한 일상, 그리고 학교폭력 피해자의 자살과 함께 시작된 미스테리


(밑으로 스포일러 가능성 주의)



중반까지는 나름 긴장감과 몰입감이 있었는데 마지막이 좀 맥빠지는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막판에 원흉을 찾는 파트를 좀 더 추리물 느낌 나게 했다거나 혹은 마지막에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더니 반전으로 또 다음 타자가 죽었다더라

이런 식으로 막판까지 좀 더 긴장감을 유지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처음에는 달달한 연애물 인것 같다가 갑자기 공포 스릴러로 바뀐 게임

이 게임의 기승전결이 있다면 기-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전-ㄱ 로 끝난 것 같은 마무리가 아쉬웠습니다.

사건은 크게 벌였는데 해결은 순식간에 되어 버려서 초반과 중반에 생겨난 긴장감이 허무함으로 바뀌었으며

큰 사건에 비해서 주변 반응이나 여러가지 부분에서 반응이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은 것 같아서  몰입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차라리 사람을 한두사람으로 바꾸고 뒤를 주인공이 자살한 친구를 찾는 내용이였다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일직선의 스토리는  장점이 될 수 있겠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게임으로써의 점수도 주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배경과 CG는 좋았습니다.


처음에 플레이 하자마자 데스노트가 먼저 생각난 게임이었습니다 처음 일진의 사망사유를 봤을때 "아니 이건 너무 무리수 아니야?" 했는데 그 후에 왜 그 이유로 죽었는지 납득이 가게 해줘서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엔딩이 너무 이게 뭔가 싶게 끝나버려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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