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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사기사

지옥의 여왕님과 함께하는 왕권쟁탈전. 색다른 비주얼 노벨을 만나보세요!

Genre
Visual Novel, Simulation, Shooting
Créateur
Team Meteor
Éditeur
유진게임즈
Note du jeu
15+
Date de publication
2024.01.22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100% (15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16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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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게임 설명


예언은 내려졌다.

[종말의 때에 재앙을 불러일으키며 세계를 멸망시킬 4인의 기사가 나타날 것이다.]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세계에 나타난 것은 극악무도한 악마들.

그 여파는 세계를 뒤흔들고 마침내 한 청년에게 다다른다!


 "살기 싫어..."


따위의 푸념을 늘어놓은지도 오래.

카페를 운영하며 승승장구 하던 주인공은 아버지가 남긴 사채빚 때문에 하루 아침에 모든 걸 잃어버렸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인생을 살아왔지만 남은 건 지독한 회의감과 자괴감, 그리고... 어마어마한 액수의 사채.

살고 있던 오피스텔을 빼고는 전부 잃어버린,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홧김에 내뱉은 한 마디.


"이 개 같은 세상을 멸망시켜주세요."


옥상에서 뛰어내리기 전 별똥별을 보며 홧김에 빈 소원에...


"세계의 종말을 원한다고? 좋아!"


붉은 섬광과 함께, 자신을 지옥의 여왕이라고 칭하는 여자가 나타났고-

졸지에 마왕을 소환해버린 주인공은, 여왕의 하수인(?)이 되고 마는데...

끊임없이 닥쳐오는 재앙으로부터 살아남아라! 유쾌 발랄 아포칼립스 개막!        




제작 인원

  • debug : 제작 총괄 
  • 하늘 : 시나리오라이터 
  • 카엘로 : 제작 총괄 
  • 하니르 : 일러스트레이터 


조작키

  • [`] : 대화 기록 보기
  • [Click] + [Enter] : 대화 진행
  • [ctrl] : 대화 스킵
  • [Z] : 메뉴 선택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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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했습니다. 슈팅 게임이 꽤나 난이도가 있네요. 바엘 빼고는 다 못 깨서 스킵했습니다 ㅠ

스토리도 어찌저찌 좋았고 캐릭터랑 일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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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의 사 기사는 지옥의 군주 루시퍼가 세계멸망을 목적으로 지구에 내려와, 절망 끝에 투신하려던 주인공을 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하고 싶은 말이 굉장히 많은데, 일단 UI는 괜찮았다. 미연시가 아닌 미연시 요소가 섞인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UI였는데, 작중 루시퍼의 컨셉에 맞게 잘 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시작 시의 지옥에서 루시퍼의 장면서의 OST는 이 작품의 분위기를 잘 관통했다고 생각한다. 엄중한 지옥의 마왕이 아닌, 마치 “나, 나 지구 쳐들어갈 거야!” 하는 약간의 빈틈이 보이는 성격의 루시퍼라는 캐릭터에 맞는 알맞은 브금 선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던 효과음이 게임에 몰입하는 것을 높여주었다고 생각한다. 피가 차오르는 소리, 루시퍼의 스냅 소리 등, 사운드 이펙트 면에선 꽤나 배치를 잘했다고 생각된다.

 

필자는 루시퍼와 주인공의 연애 파트는 꽤 재밌게 즐겼다. 지구를 정복하러 왔다는 마왕이, 지구에 눌러앉아 생활하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봐온 익숙한 소재중 하나이다. 루시퍼도 인간 사회에 숨어들며, 주인공과 가까워진다. 주인공과 가까워지며 루시퍼는 자신이 가진 아픈 상처들을 주인공에게 하나씩 꺼내어 설명해준다. 하지만 이후, 루시퍼에게 반감을 가진 4기사들이 지구에 내려오면서 상황은 달라지는데, 솔직히 필자는 이 부분이 꽤나 작품에 있어서 디 메리트라고 생각된다.


일단, 시간의 제약도 있었겠으나, 루시퍼 하나에 할애할 시간에 그 뒤에 캐릭터가 넷이나 더 나온다. 무르무르, 벨리알, 바알, 레라지에 라는 4명의 기사들인데, 초반 루시퍼가 이들이 자신을 무시한다. 라는 언급이 있었지만, 필자는 시작하는 지점에 이들이 루시퍼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그려졌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예를 들어서, 근처에 무르무르나 벨리알이 있었다면, 루시퍼의 지구 침공을 진심이 아닌 것처럼 바라보는 그런 장면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컸다.


그럼에도 세상을 구하고 싶은 지옥의 군주와의 연애를 보고 싶은 이들에겐 추천한다.

 

우워~~~~

탄막 게임의 완성도가  낮아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 볼맛했습니다. 음식으로 따지면 짜장면 같달까요? 포만감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토리와 이야기가 재미있고요 전투 씬 단순화 안될까요

 이름정하기 안되는 버그 있는거 같은데요

전체적인 스토리 일러스트 특히 스토리는 맛있다...그런데 말입니다.

이 게임의 문제는 미니게임 불륨이 너무 크고 어렵다!!!! (그리고 너무 오래걸려!!!)


물론 스토리 스킵기능이 있는 것을 한번 죽고 꼬접(?) 하려다가 발견했다...

게임의 분위기나 지루한 점을 환기 시키기 위해서 있는 미니게임은 좋다.


근데 이 게임속의 미니게임은 그냥 다른장르라고 생각 될 만큼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흔히 말하자면 과유불금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차라리 처음 듀토리얼에서 스킵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면 이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넘어 갈 수 있었을텐데...


-미연시 게임인줄 알고 접했다가 슈팅 게임에 상처입은 유저가-

한 줄평: 익숙한 맛, 하지만 그러니까 맛있다.


세계관 설정과 개성있는 캐릭터 디자인, 게임하는 내 컨셉과 잘 어울리는 UI 디자인.

짧은 제작 기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완성도가 높게 잘 짜여져있었습니다.

서브컬쳐를 많이 접해본 사람이라면 느껴지는 익숙한 라이트노벨 풍의 분위기가 맘에 들었네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그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음에도, 메인 히로인을 제외한 각 캐릭터들의 서사가 게임 내에서 

잘 드러나지 못한 게 아쉽네요. 하지만 이건 제작 기간 내에 4명의 인물의 서사를 다 풀어낸다는 게 거의 불가능하니까

저는 이해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슈팅게임....제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느낀 문제는 이것 때문에 오히려 이게 비주얼노벨보다는 슈팅게임인데 스토리가 맛있네? 라고

느껴지게 되는 점이 있었습니다. 뭔가 게임의 완성도가 높은데 슈팅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서 

게임의 장르가 본말전도가 된다는 느낌일까요? ㅋㅋ


개인적으로 DLC로 각 히로인의 서사를 좀 더 추가하고 선택지를 좀 넣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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