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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y is a scholar with a long history. You witness deep within him his research to cure his wife's dementia. The research involves extracting all electrical signals from neurons in living people, and you may also be a victim.

Genre
Horror
Créateur
EclipseStudio
Éditeur
EclipseStudio
Note du jeu
15+
Date de publication
2024.02.20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50% (2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4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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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00

Description du jeu

Bundy is a scholar with a long history.

You witness deep within him his research to cure his wife's dementia.

The research involves extracting all electrical signals from neurons in living people, and you may also be a victim. 

SYNOPSIS

 Bundy studied dolls with artificial nerves to preserve memories for long periods of time.


 

 He recruited outstanding scholars from various fields to the academy to treat his wife. And we tested whether they had developed memories and brains.

Let Me Out consists of a total of 5 stages and experiences various places in Bundy's memories.

There are also past images in the form of electrical signals.

You must retrieve your mind and memories through the countless puzzles and layers of memories he shared with Julia.

No, should I take it back?

Does it matter?

We must remember, in memory.





Part of Bundy's research diary

Is the human subject the body? Is it mental?

If it is the mind, is it memory? Or is it something like a soul that creates thoughts?

If someone else can take it, will I be that person?

Dementia...isn't it about losing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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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미 아웃 출시 안내

게임매니저 2024.02.20 13:58(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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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미 아웃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게임매니저 2023.12.27 13:22(UTC+9)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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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과 컨트롤이 어렵지만 오싹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호러 매니아분들이 플레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두운 배경에 퍼즐적 요소.

그리고 한글화가 이루어져서 플레이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공포스럽지는 않지만, 분위기가.... 

깜놀 하게 되네요

죽어가면서 배우는 퍼즐 게임입니다. 

점프스퀘어는 별로 없습니다.   

마지막판은 어후 

이클립스 스튜디오의 "렛미 아웃"은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BIC) 등 

여러 게임 쇼에 소개된 공포 게임으로 국산 공포 게임입니다. 

렛미 아웃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플레이어에게 숨 쉴 공간을 주지 않는 불친절한 공포 게임으로 , 

공포 요소만큼 퍼즐 요소도 불친절하고
게임 내내 등장하는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구간들이 많은 작품입니다. 

게임 내 저장하기가 일단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각각의 작은 챕터를 플레이를 하고, 

다른 챕터로 넘어가면 챕터가 열리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이 됩니다.

 따라서 게임을 하다가 쉬고 싶은 플레이어는 게임 챕터를 포기하거나, 

혹시나 실수로 닫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플레이 중인 챕터를 다시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렛미 아웃은 모바일과 콘솔, PC로 출시된 "화이트데이" 등 여러 공포 게임들과 비교가 될 수밖에 없는 K-인디 게임으로
게임의 조작법은 비교적 단순하며, 손전등을 주며, 달리기 요소가 있으며, 마우스 등의 상호작용으로 게임이 가능합니다. 

깜놀 요소도 있으며, 숨바꼭질처럼 숨는 요소까지 버무린 게임이지만, 게임 레벨 디자인이 다소 나쁜 편입니다.

게임을 하다가 퍼즐 하나를 풀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때에 적들이 등장을 하여 플레이어를 고구마 100개 먹인 것처럼
플레이어는 도망을 가다가 죽고, 다시 퍼즐을 풀고, 또 죽고, 하는 반복적인 형태가 이루어집니다.

챕터 -복도, 1번째 실험, 별장, 2번째 실험, 지하수로, 3번째 수로, 병원, 연구실까지의 게임의 각각의 챕터는 빠르면
10분~20분 내에 각각의 챕터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플레이어가 힌트를 못 알아챘을 경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게임입니다. 

평결 : 이클립스 스튜디오의 렛미 아웃은 국산 공포 게임으로 다양한 멀티 랭귀지 지원과, 키보드, 컨트롤러 지원 등
여러모로 신경을 쓴 게임입니다.  현재는 난이도 선택이 없기 때문에 게임의 실체감 게임 난이도는 어려운 수준의 게임입니다.

도전의식이 강한 분들에게 이 작품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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