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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버려진 두 외톨이 이야기. [52헤르츠]

Genre
Visual Novel, Simulation
Créateur
레드북
Éditeur
레드북
Note du jeu
15+
Date de publication
2023.12.11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100% (38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39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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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0

Description du jeu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한 채로 나이만 먹어가는 것에 진절머리가 나던 '당신'은

어느 사건을 계기로 완전히 무너져 내리게 되고

자살명소로 유명한 해안가 섬마을 [만경도]로 향하게 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바다에 몸을 던지려고 했던 그때

'당신'은 그곳에서 우연히 한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



한적한 섬마을에서 시작하는

당신과 그녀의 이야기.

 

 

둘은 과연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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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헤르츠 출시 안내

라운지 매니저 2023.12.11 16:5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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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헤르츠 게임★커뮤니티 개설 안내

CM인디 2023.11.08 14:51(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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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헤르츠 주인공 신명훈과의 가상 대화를 통한 리뷰

hashiruka48 2023.12.12 08:57(UTC+9)

[내용포함]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두 남녀의 이야기

단풍접고로아하러왔어요 2023.12.19 02:20(UTC+9)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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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루트도 주세여

후속 스토리 주세요 ㅠㅠ

시간 나면 해봐야겠네여...

좋았다

오~ 더빙도 마음에 들고, 소재도 현실적인게 몰입감이 있네요.

한참 사이비 종교 때문에 시끌 시끌 했을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차분히 더 즐겨 봐야겠어요

기대 중인 게임입니다. 빨리 플레이하고 싶은. . ㅠㅠ

굿

무엇보다 억새밭 사잇길로에서 유일하게 아쉬웠던 성우들의 연기에 비해 이 비주얼노벨에선 성우들이 연기를 잘 해냈어요.

억새밭의 연기는 나쁘진 않았지만, 등장인물들 연기를 한다기보단 책을 독자에게 읽어주는 느낌이었다면, 여기선 성우들이 마치 등장인물들 그 자체가 되었단 느낌을 줬습니다. 

총 플탐은 2시간 18분으로 배드 엔딩까지 다 봤습니다

짧은 플탐이지만 이 안에 짧고 굵게 다 집어 넣은 알찬 분량입니다

다만, 가격을 올리고 분량이 조금 더 늘었다면 좋았을 걸 이라는 느낌은 듭니다

(만족도로 보면 80/100이라 20을 더 달라 이게 아닌 100/100인데 아쉽다 120으로 보고 싶다 이런 느낌?)


갈등은 크게 2가지로

1) 아빠 쪽 갈등

2) 여 주인공 쪽 갈등  이렇게 인데

아빠 쪽의 갈등 부분도 배드엔딩을 만들어서 어? 이게 어떻게 되려고 이렇게 전개 되는 거야? 하고 궁금증도 자아내고

트루엔딩 쪽에서도 여주 쪽 갈등 외에 아빠 쪽 갈등도 잘 풀어내서 짧은 분량임에도 모든 떡밥을 해소 해줘서 좋았습니다


대신, 여 주인공 쪽의 서사가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사건들이 휙휙 생기긴 하는데

이게 서로 연애 감정이 생기기에는 너무 짧지 않나 싶은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엔딩을 보면 둘의 연애에서 오는 달달함? 보다 서로 고난을 겪고 이겨낸 뒤의 우정? 훈훈함? 의 느낌이 조금 더 강한 느낌이라서 이 부분의 서사가 조금 길었으면 좋았다 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중간에 달달한 이벤트들도 있는데, 뭔가 엔딩 후에 여운을 더 세게 추기 위해서 더 추가되면 좋겠다? 이런 느낌이에요


텀블벅 구매자들에게는 추가 스토리가 차후 제공된다고 했는데, 이 때 후일담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전체적으로 요약하자면,

가성비 좋고,  남주, 여주의 관계, 제목이 52헤르츠 인 이유 까지 다 잘 설명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출시된 미연시 top 3 안에 드는 작품입니다. 강추

처음에 좀 의심하면서 샀는데 재밌게 했습니다 트루엔딩 하나 봤고 솔직히 마음이 좀 아파서 2개의 배드 앤딩은 찾아보진 않았어요...ㅎ 개인적으로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가 조금 생각나는 작품이였습니다 많은 미연시를 플레이했지만 뭔가 가벼우면서 묵직한 스토리에 저는 충분한 매력을 느꼈네요 어떤분이 저한테 구매할까 말까 물어본다면 저는 추천하겠습니다 ㅎㅎ 


이 작품에 장점이라면 배경이 이뻐서 몰입에 도움이 좋아요 브금도 좋고 하면서 숨죽으면서 웃으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못한 반전에 더 깊은 재미를 느꼈습니다 스토리도 적당한 무계감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일단 분량이 좀 쩍다고 저는 느껴요 (물론 이가격에는 말이 안됨) 이건 사람들마다 달라서 제 생각이지만요...마지막 부분에서 주인공과 연희의 관계 부분에서 조금 빠른 느낌이랄까요 널 이래서 좋아해 저래서 좋아해 이런게 없고 5일만에 사랑에 빠져서 사귀는 이런건 쫌 저는 하면서 급 전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귄 후에도 존댓말 하는것도 조금 아쉬웠어...반말도 듣고싶었는데..ㅎ) 


제가 이렇게 아쉬워 하는 부분도 있다는건 작품이 그만큼 저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금 저도 삶의 가치의 대해서 고민해보고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시끄러운 미연시 시장에 이렇게 좋은 작품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게임사의 다음 작품들도 쭉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LC 기원합니다 ㅠㅠㅠ 연애스토리 만들어줘요요용요)

조금이라도 공감되는 말을 했다면 다행입니다 ㅎㅎ..

저만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를 생각한게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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