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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리쉬 리그

DEMO

날리고 날고 때리고! 묵직한 배트로 적들을 날려버리는 유쾌한 카툰 로그라이크!

Genre
Action, Adventure, Casual
Créateur
팀 큐티
Éditeur
팀 큐티
Note du jeu
12+
Date de publication
2023.07.10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91% (35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59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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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리쉬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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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게임 소개

데빌리쉬 리그는 묵직한 배트스윙액션이 가미된 카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여러분은 악동 배쉬가 되어 사악한 듀라한의 성을 돌파하게 됩니다!

적들을 날려버리는 시원한 전투, 가지각색의 아이템들로 중독성있는 모험을 즐겨보세요!


게임 특징

[1] 캐주얼 카툰풍으로 구성된 매력적인 플레이 무대

[2] 한방한방이 묵직한 차징 공격의 타격감

[3] 다양한 아이템으로 매회차 다른 플레이와 성장을 체감

[4] 도전욕구가 솟는 랭킹 시스템과 몬스터들


데빌리쉬 리그가 받아온 사랑

[수상]

- 2023 BIC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bigem 2기 선정

- 2023 BIC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루키부문 라이징스타 후보

- 2023 BIC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루키부문  베스트 그래픽 후보

- 2023 스토브 인디어워즈 부스터픽 부문 후보 (진행중)


[전시]

- 2023 게임스컴 아시아 싱가포르 해외전시

- 2023 핀란드 헬싱키 인디게임 쇼케이스 해외전시

- 2023 BIC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전시

- 2023 BIGS 네오위즈 방구석 인디쇼 전시

- 2023 인디게임 스타트업 페스티벌 전시

- 2023 대구 콘텐츠페어 전시


[상용화]

- 2024 상반기 스토브인디 입점 계약 완료

- 2024 상반기 스팀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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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리쉬 리그 런칭 안내

게임매니저 2024.03.26 14:06(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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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크로니클] [데빌리쉬 리그] 방과 후 창작생활 참여 후기

팀큐티 2023.12.10 02:29(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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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주관적인 내용으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템 루팅 시 범위가 너무 좁지 않나 싶습니다. 동전의 경우에도 정확히 그 위에 올라서야 흡수되다보니 이 루팅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소요됩니다.


2. 속도감이 다소 낮아 플래시게임 하는 듯한 느낌. 이동속도든 공격속도든 조금 더 빨라지면 좋을 듯 한데, 공격속도는 차지모드만 해서 그런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동도 구르는것 제외하고는 흐느적흐느적 다니는 것 같아 더 플래시게임 느낌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전 아이작류의 느낌으로 해보았으나 탄막느낌도 아니고, 스피드감이 느껴지는건 아니라 다소 목표 연령대가 낮은건가 싶습니다.


3. 타격범위가 다소 안맞는 듯한 느낌. 같은 위치에서 때리더라도 피격이 되는 경우가 있고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은 (보스몹한정) 컨트롤 문제로 여겨질 수도 있으나 눈에 보이는 것은 다소 차지모드 어택 시 피격 되는 부위가 달리 느껴짐. 


4. 맵중에 특정 부분에서는 캐릭터가 안보입니다. 일부러 한 거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보통 실선 같은거라도 캐릭터가 보이게 하는 게임에 익숙해서인지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장점은 역시 독특한 캐릭터와 조작감.  그래픽이라든지 프레임이나 이런 부분은 최적화가 잘 된 것 처럼 느껴집니다.

1000자 이네로 간단하게 써봅니다.





발전한 점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장점을 말하기에는 너무 많아서

플레이하면서 아쉬운 점만 적어 보겠습니다.




(클리어 인증)


1. 귀엽고 앙증맞고 재미있는 캐릭터에 비해서 아쉬운 스토리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여전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와 보스의 스토리나 배경이 들어갔으면 그리고 게임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너무 화려한 이펙트


이건 제 입장에서 불편했던 점인데

차지 공격 후에 기절해 있는 적을 차지 공격하면 번쩍 하면서 이펙트가 발생하는데

이 이펙트가 너무 반짝이다보니 눈이 조금 피로했습니다.


3. 게임의 흐름을 까먹는 시간정지 아이템 (밸런스 문제)

제가 먹은 아이템 중에서 차지시 속도가 줄어드는 아이템이 있는데

이 아이템의 시너지(?)라고 해야할까 3번 휘두르면 차지공격이 되는 아이템과 

시너지가 너무 좋다못해서 게임을 심각하게 루즈하게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거기에 에픽과 일반템 말고 중간에 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아이템의 경우에는

디버프가 꽤 심해서 선택하기 꺼려지는 아이템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템의 경우 좀 더 밸런스를 맞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차지 공격이 중점이 되는 단조로운 전투 시스템


이 게임의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역시 이 게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차지 공격입니다.


차지 공격을 통해서 적의 공격도 막을 수 있고 적을 날려버리고 기절까지 시켜주는

강력한 공격이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이 전투를 강제로 유도합니다.

그리고 아이템이나 스킬들 대다수가 차지와 관련되다보니 전투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처음이야 재미 있을 수 있겠지만 로그라이크 특성상 다수 플레이를 유도하게 되는데

이러면 이 전투시스템은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5. 로그라이크에 특성에 비해서 얻는 게 없는 게임


로그라이크라고 하면 같은 게임을 반복해서 플레이를 해야 되는데 이 게임에서는

게임오버가 되는 경우에 유저에게 주는 성과가 전혀 없습니다.

덕분에 플레이어가 적극적으로 플레이할 원동력이 부족합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주시는 아낌없는 칭찬과 피드백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 스스로도 아직 아쉽다 느끼고 있는 부분이 많은데, 작성해주신 리뷰로 인해 확실하게더 짚고 갈 수 있었습니다!

이펙트의 가시성, 스토리 등 말씀해주신 부분들은 정식출시까지 다듬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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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더 건전과 야구를 조합한 것 같은 정말 개성 넘치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조금은 답답한 초반 구간을 지나서, 아이템을 조금 맞추기 시작하면, 무쌍 게임이나 뱀서 게임처럼 적을 녹여버리는 파워풀한 재미를 잘 그려놨습니다. 이건 "소지 아이템의 갯수 제한"과 "아이템 인벤토리(교체 및 판매용 보관)"등으로 약간의 긴장감과 더불어 제한 된 아이템 갯수에서 원하는 효과를 극대화 하는 "빌드"의 재미도 추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캐릭터가 뭔가 빠릿빠릿 움직인다기 보다는, 휘적휘적 흔드는 느낌이 드는건 조금 아쉽습니다. 물론 중반 이후부터는 보이지도 않지만, 초반에는 야구라기 보다는, 낙엽 청소를 위해 빗질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타격과 피격이 잘 구분되지 않아, "아! 맞았나?" 하면 차지 공격이 발동한거고, "아, 차지 공격이지?" 라고 생각하면 이미 딸피가 되어 있는 경험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냥 화면 가득 이펙트가 계속 터져 정신 없기도 하고요... 캐주얼 야구 게임에서 홈런 칠 때의 그 시간이 멈춘 것 같은 타격감이 도입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게 게임을 망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ㅋㅋㅋ



야구 컨샙이긴 한데, 필드가 약간은 좁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그냥 제 기분 탓인 것 같습니다.


적어보니 불만만 적은 것 같은데, 정말 완성도도 재미도 훌륭한 게임입니다. 데모로 3번 스테이지가 한계이지만, 다양한 난이도, 다양한 컨샙 플레이(노아이템, 원아이템, 원하트, 막타 차지 공격으로만 적 처치 가능 등) 같은 것 까지 포함하면 하드 코어 유저들에게도 엄청난 호평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아이템이나 게임 시스템 상에서 배트 휘두르고 몹을 날려 버리는 것 이외에는 야구 컨샙이 반영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템이나 각종 스킬 등에서도 야구 용어와 야구 밈 등을 더 살리면 더욱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훌륭한 아이디어와 훌륭한 결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까지 정말 좋습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문의 리뷰와 칭찬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ㅠㅅㅠ

기본적인 조작감과 이펙트 가시성 문제는 출시 전까지 반드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장문으로 격려의 리뷰를 남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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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데빌리쉬리그의 챔피언이 되기 위한 챌린져 배쉬의 도전기!

로그라이트 액션은 강한 적을 테크닉과 빌드로 무찌르는 쾌감이 좋아 그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그것을 잘 표현한 게임!


카툰풍의 캐릭터 배쉬가 야구배트를 휘두르며 공격을 하거나 차징하여 적의 투사체를 받아쳐 날리는 공격으로 플레이한다.

우클릭으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액티브 아이템과 자동으로 적용되는 패시브 아이템 패시브 아이템이 있다. 그 패시브 아이템 중에는 디버프 격인 아이템도 존재한다. 이 아이템들로 나만의 빌드를 만들어서 공략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공략 중 보이는 도박머신도 재미가 있.. 내 돈! 어디 갔어!


데빌리쉬리그를 플레이하며 먼저 느꼈던 게 메탈릭차일드와 느낌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게임을 좀 진행해 보니 맵의 진행이나 공략 순서가 자유로운 점, 적의 스폰방식이 비슷해 그렇게 느꼈을 뿐 데빌리쉬리그만의 차별점과 재미가 보였다 

카툰풍의 그래픽 배경과 캐릭터들이 잘 어우러져 있어 좀 더 몰입을 하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이 게임은 스테이지가 3 스테이지로 나뉘어 있다. 이 말을 들으면 '스테이지마다 적이 강해지겠지'라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각 스테이지마다 구성이 바뀌며 난이도를 조절한 것이 보인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존재한다


패드 지원이 안된다는 것 패드로 플레이해도 재미있어 보이는데 아쉽다 


Q는 아이템창, E는 지도창, Tab도 아이템창이 열린다. 튜토리얼에는 Q, E가 누락되어 있다


게임 중 실수로 Q를 눌렀다가 아이템창이 열려 급하게 esc키를 눌렀지만 환경설정이 열리며 주위 몬스터에게 대미지를 입었다. 아래에 첨부한 영상에 그 상황이 9분 11초에 나온다. 

처음엔 힘들다가 조금 빌드가 맞춰지면 너무 쉬워져서 로그라이트 액션게임을 하는 건지 뱀서류 게임을 하는 건지 헷갈릴 정도로 강해진다. 영상을 보면 중반쯤부터 뱀서류 게임이 되어 버렸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카툰풍 로그라이트 액션! 주위의 지인들에게도 재미있다고 추천할 수 있는 게임인 거 같다.

정성 가득한 덧글에 동영상까지! 열성있는 리뷰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룰렛에 돈을 많이 잃으셨다니! ㅠㅠ 마음 같아선 돈 무한 치트키라도 드리고 싶습니다ㅋㅋ

칭찬과 함께 지적해주신 게임의 난이도 조절 부분은 내부적으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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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 버전 개발의 경우에는 많은 분들께서 요청해주신 사안이여서, 팀의 여건이 괜찮을 시 타 플랫폼 개발과 함께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천 끝에 있는 고래신을 모시고 있는 섬에서 놀러왔다. 코코

평화로운 우리 [타부티] 와는 다르게 여기는 식물도 없고 햇빛도 안보인다. 코코


어떻게 동그란 물체를 던질 수가 있냐. 코코...

타부티가 장난으로 우리 코코시들을 던져 버릴 때가 생각난다. 코코

무섭다. 코코


저런 무지막지한 놈들을 처리해 주는 BASH 에게 감사하다. 코코

좀 더 힘을 내서 극악 무도한 놈들을 전부 해치워 주면 좋을 것 같다.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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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즐거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코코!

[타부티]의 코코시를 던질 수 있었다면 데빌리쉬 리그의 난이도는 너무나 쉬워졌을 것이다 코코!

킹왕짱 코코시덕에 타부티 섬은 언제나 평화로울 것 같다 코코!

응원의 덧글 감사합니다 코코!

카툰풍 그래픽에 야구의 컨셉 및 공격 방식을 차용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슬데 참여 이후 20일 데모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하자면


먼저 맵의 디자인적인 요소들이 발전했다. 이전보다 맵의 인테리어나 컨셉이 강화되어 그래픽적으로도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식 지하철, 목욕탕 등의 디자인을 차용하여 배경 디자인으로 잘 녹여낸 점이 친숙한 느낌이 들고 좋았다. 캐릭터 및 적의 디자인이나 퀄리티 또한 발전하였고 UI, UX도 이전보다 깔끔해졌다.


게임적으로도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기존에는 패시브 아이템밖에 없었고 이로 인해 상대 공격을 타격하는 속도나 데미지 정도에만 차이가 있어 다소 단조로운 느낌이 있었는데, 액티브 아이템에 추가로 공격 범위가 증가하거나 상대의 공격을 느리게 하는 등의 여러 부분에서 변화를 줄 수 있어 이전보다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 좋았다. 또한 보스들의 추가도 게임의 재미를 증폭시키는 요소로 작용했다. 아주 초창기에는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입구만 있었는데 이후 보스전들이 추가되면서 좀 더 게임을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도전할 수 있는 목표와 난이도가 생겨 좋았다. 물론 보스전을 위한 컷신 추가와 특별한 맵 디자인도 뛰어났다. 그리고 게임 내에 이벤트 추가와 상점 개선도 좋았다. 박사가 있는 스테이지 클리어 이후 체력을 추가로 준다거나 룰렛이 있는 스테이지에서는 코인을 사용하여 다양한 아이템을 주는 룰렛 시스템 도입도 좋았다. 상점도 다양한 아이템 추가 및 상점 리롤을 통한 템 루팅이 가능하게 만든 점이 편의적인 면에서 좋았다.


아쉬운 점은 게임의 템포가 느려진 느낌이 들었다. 이전에는 기절한 적에게 순간이동하여 타격하는 기믹이 액티브로 빠지고, 체감상 공격 속도 및 이동 속도도 이전이 더 빨랐던 것 같은데 지금은 뭔가 플레이가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맵의 중간에 위치한 인테리어나 맵의 맨 아랫부분은 적과 적의 공격을 가리는 사각이 되어 알지 못한채 데미지를 입는 경우가 있었다. 보스전을 들어갈 때 컷신의 해상도도 떨어져 아쉽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부터 꾸준히 저희 게임을 즐겨주신 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저희 게임에 리뷰를 남겨주셨을 때 처럼 많은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수용하기 위해 이번 빌드에 최선을 다하였는데,

작성자 님의 덧글에서 그 노고를 인정받은 것 같아 너무나 기쁩니다.


장점이 생긴 만큼 템포가 느려지거나 컷신 해상도 문제 처럼 새롭게 등장한 단점 역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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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고 즐거운 플레이였습니다만 청개구리 아이템이 공격을 반대 방향으로 된다고 해서 적 또한 공격 방향의 반대로 날라가는것은 살짝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소중한 피드백과 칭찬 감사드립니다! 

청개구리 아이템의 능력 설명이 직관적이지 않고, 사용성 또한 좋지 않은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음 업데이트 때 꼭 반영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빌리쉬 리그는 튜토리얼이 잘 되어 있으며,

무엇보다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잘 반영한 게임이라고 생각 됩니다.



먼저 데빌리쉬 리그는 귀여운 캐릭터가 인상적이며,

야구 방방이를 이용한 시원한 적과의 전투와

업데이트 되어 보스전 까지 즐길 수가 있어서

더욱 괜찮은 작품으로 다듬어 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도움말을 이용하여 게임을 즐기는 분들의 키 화면이나

게임 방법을 설명하는 게임 방법이 좋으며,

슬기로운 데모 생활 및

김 VS 황 대결에도

알려질 만큼 게임성은 발전하고

알려지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게임성과 보스전까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쉬움, 중간, 어려움 등 난이도 조절을 할 수 없어서 아쉽고,

게임 데모에서 보여주고 있는 

업데이트를 하면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라서

어떤 모습으로 유저들에게 

다가 갈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데빌리쉬 리그 데모 2023.11.20  대규모 업데이트!]

오랜만입니다 사랑하는 스토브인디 여러분! 데빌리쉬리그를 개발중인 팀 큐티입니다!

벌써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차가운 추위를 달래드릴 수 있도록 데빌리쉬 리그의 뜨근한 근황 소식을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신규 중간 보스 "젤로"  등장!

1층의 수문장! 젤리 야구공 젤로가 등장했습니다!

자신의 몸을 자유자재로 분리하는 것이 특기이며, 분리된 손들을 날려버리는 것이 핵심 공략이 될 것입니다!

큰 덩치에 비해 재빠른 날렵함을 지니고 있으니 주의하시길!


신규 중간 보스 "새디"  등장!

플레이어 배쉬의 라이벌 새디가 데빌리쉬 리그에 합류 했습니다!

주인공과 똑같이 패링하거나 회피하는 등 마치 pvp를 즐기는 듯한 보스전이 묘미입니다!

새디는 게임 2층의 중간보스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무운을 빕니다!


최종 보스 "듀나이트"  보스전 리메이크!

데빌리쉬 리그의 챔피언이었던 듀나이트! 하지만 수많은 유저분들에게 꺾여가며  좋지 못한 평을 받았는데요!

화려한 가죽자켓과 오토바이를 이용한 패턴, 더욱 웅장해진 경기장과 함께 전면 개편되어 돌아왔습니다!

더욱 어려워진 챔피언의 자리에 도전해보시길!


돌리고 돌리고! 짜릿한 랜덤 돌림판 시스템 추가! 


이제부터 맵 어딘가에 룰렛이 등장하게 됩니다!

몬스터를 처치해 얻은 골드로 룰렛을 돌려 다양한 보상을 획득해보세요!

승부사가 될 것인가 빈털터리가 될 것인가! 


신규 아이템 대거 추가! & 상점 리롤 시스템 추가!

새로운 패시브, 액티브 아이템들이 대거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인에게 골드를 바치고 상품 품목을 교환하는 리롤 시스템도 추가 되었습니다!

액티브 아이템은 2층 시작 시 확정적으로 지급되니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팀 큐티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보답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 정식 무료 출시를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겠습니다! 

데빌리쉬 리그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씹지려요

신나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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