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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잇길로 Demo

DEMO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나요?" 여우신령님과 함께 하는 정통 순애 비주얼노벨!

Genre
Adventure
Créateur
아트 오브 텐스
Éditeur
아트 오브 텐스
Note du jeu
15+
Date de publication
2023.05.31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89% (19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43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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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잇길로 Demo

Gratuit

Description du jeu





※개발사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디게임팀 아트 오브 텐스의 팀장 月主입니다 :D

해당 데모판은 스토브인디 주관 하에 진행되는 '슬기로운 데모생활' 콘텐츠 참여 작품입니다. (6/7일~6월 30일까지)


슬기로운 데모생활(이하 슬데)에서는, 참여하는 인디게임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 생각, 피드백, 느낀 점 등을 남겨주시는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소정의 상품 등을 받아가실 수 있으십니다!


이번 억새밭 사잇길로 - 슬데에서 준비한 이벤트는 총 세 가지이며 아래와 같이 진행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설문조사 및 한 줄 평 이벤트
  - 설문조사와 한 줄 평을 남기시면 모든 분께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추가로 상세한 피드백을 남겨주신 분들은 베스트 유저로 선정하여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추가로 지급해드립니다.


2) 리뷰 이벤트

 - 본인의 SNS 또는 블로그에 짧은 리뷰글 + 해시태그 + 슬기로운 데모생활 커뮤니티 링크를 남겨주시면 

   5분을 선정하여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해드립니다!


3) 초성 퀴즈 이벤트

 - 슬기로운 데모 생활 - 억새밭 사잇길로 게시판에서 초성퀴즈의 정답을 맞춰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각 이벤트 상세 공지사항 바로가기]


1) 설문조사 및 한 줄 평 이벤트 바로가기

2) 리뷰 이벤트 바로가기

3) 초성 퀴즈 이벤트 바로가기





시놉시스


고등학교 3학년인 나호는 수능을 마치고 아주 잠깐이지만 자유로운 기분을 맛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사진작가라는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한 발판으로써 '백현 예술제'의 사진 부문에 제출할 사진을 고민하던 나호는

우연히 들린 억새밭에서 '은세미'라는 연상의 여성을 만나게 되는데... 

처음 마주친 순간부터 마음이 흔들리며 세미로부터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 나호.결국 나호는 무턱대고 세미를 뒤따라가 세미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게 된다.

"누나, 내 모델 해줘요."

"지금 나 꼬시는 거야?"아니 왜 얘기가 그렇게 되는 건데?

어쩌면 당신의 향수를 자극할,

어쩌면 당신의 새로운 즐거움이 될,23년 연애 시뮬레이션의 정통성을 잇는 한국형 로맨스 판타지.


지금,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억새밭 사잇길로 Demo ver으로 현재 개발중인 단계입니다. 최종 버전에는 각종 UI 및 세부 내용 등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Actuali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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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잇길로 해설집 연재 안내

아트오브텐스 2023.10.16 14:0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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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잇길로 출시 안내

CM인디 2023.08.31 16:21(UTC+9)

Critiques recommandées &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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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잇길로] 아트와 BGM은 좋았고 스토리는 무난한 작품

LadyCALLA 2023.09.09 00:28(UTC+9)

2023년 goat 미연시

쭈니쿤 2023.12.29 10:17(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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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쿤 영상을 시청하고 데모를 직접 플레이 한 사람입니다. 대사를 넘기기 위해 마우스 클릭 시, 가끔 씹히는 경우가 있고.  왠지 모르게  기독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주인공 목소리를 따로 끄거나 키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런  장르의 게임을  할 때  캐릭터에게  이입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는데  목소리가  있으면  뭔가 몰입을  방해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것 외에는 좋았습니다. 소재도 신선하고 풀더빙인 것도  좋았고요. 

버튼을 눌렀는데 반응이 전혀 없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마우스 오버시 반응까지는 아니더라도 클릭감은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비주얼 노벨을 평하는 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초반만 읽고 뭐라고 하기가 어렵지만

여주인공과 제대로 된 대화를 하기까지 빌드업이 그다지 와닿지가 않았다 정도만 느꼈습니다

BGM도 조금 산만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이건 같은 장르 내에서 유명한 게임 몇 가지랑 비교했을때 그렇다는거고

어떻게 하면 그 나물에 그 밥인 '텍스트 주르륵'에서 어떻게 하면 최대한 개성을 담아볼까 하고 노력한 부분이 소재 선정부터 보여서 이 점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지난 스크립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았지만 화면 가득 글씨가 나오는 것이 저에겐 좀 아쉬웠어요

클릭 한 번으로 글들을 숨길 순 있긴 하지만, 진행 도중에는 등장 인물 및 예쁜 풍경들을 다 가리는 화면 가득한 글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느낌?

그래서 하단 절반 정도에만 글이 나올 수 있는 설정이 따로 있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등장 인물이 나오기 전까지 초반 진행이 좀 쳐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원하시는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면에서 이해는 가지만 조금의 생략 또는 흥미로운 사건을 넣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데모인데 음성도 들어가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작 전 제가 원하는 대로 설정도 세세하게 만질 수 있었고 일러스트도 이쁘고 그 무엇보다 음악들이 제일 좋았네요

비주얼 노벨의 

꽤 사실적인 CG와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적절한 더빙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전부를 본 것이 아니라 평가하기 힘들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가독이 너무 나쁘다는 점 입니다.


주인공의 독백파트, 대화파트, 상대방의대화파트, 상황설명이게 전부 한 장면에 담겨지다 보니 가독성이 떨이지는 편 입니다.

그리고 뒤에 CG나 캐릭터들이 글자에 가려지는 점도 아쉽습니다.


똑 중간중간에 검은색 배경으로 글자만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스토리 몰입에 방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끝까지 읽는데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 개인적으로 피로감이 느껴지는 편이었습니다.

이런류의 게임을 하지 않은 입장에서 처음 플레이 해본 장르입니다.


소감:  초반에 등장인물이 나오기전에 텍스트가 약간 지루한듯 합니다.  그리고 플레이 화면 오른쪽하단에 클릭할수있는 메뉴들에 누르면 딸칵 소리라던지 시각적으로 눌려졌다고 표현되게  변경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토리는 취향에따라 빠져드는 사람이있고 아닐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려한 CG와 배경음악, 적당한 옛날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게임.


카메라라는 소재를 가지고 진행하는 스토리는 신박하면서 데모 뒤의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기대가 됨.


데모라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이 보이지만 아쉬운 점들을 수정해서 출시 될 작품이 기대 됨.

주인공이 직업에 대해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져서 새로운 느낌을 받음,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됨.

[데모 첫 인상]


극초반 인상은 좋았습니다. 석양에 물든 억새밭 길의 모습이 마음 편하고 따뜻하게 느껴졌고 그에 얽힌 주인공의 추억담을 들으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이후 한국의 고도 성장 시기에 오염되었던 땅이 복구되었다는 설정 등의 배경 이야기를 들으며 현실감이 더 부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반의 서정적인 그림과 어린 시절의 몽환적인 추억이 과거에 대한 향수를 일으키는 듯해 좋았습니다.



[데모 시작부에서 중간까지]


이후 독백 파트와 가족 간의 대화 그리고 학교, 억새밭의 배경을 오가며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오고 갑니다. 주인공은 수능을 친지 얼마되지 않은 고3 학생으로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정도를 넘어 생업으로 삼으려 하는 것 같네요. 작중 청소년들도 응모가 가능한 백현 예술제 사진 부문에 출품할 사진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들이 슬쩍 슬쩍 나오며 몰입감이 조금 올라갑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조금 거부감이 느껴졌던 부분은... 가족들이나 학교 친구와의 대화가 좀 현실감이 없고 시트콤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 3 정도의 친구들이라면 중 2병 느낌은 많이 없어지거든요.


반면 역시나 억새밭에서 만난 세미누나의 등장씬에서는 집중이 확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뭘까하는 궁금증이 생겨나고 새미의 거침없고 자연스러운 말투가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몰입이 잘 되었어요. 현실적인 말투를 쓰니 실제로 존재할 것 같은 인물이라는 착각이 든다고 할까요.



[데모 후반]


새미가 주인공의 모델 제안을 받아들인 이후의 전개는 그 이전의 과정을 모두 잊게할만큼 흥분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 이전의 과정이 사건의 배경과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서서히 형성해나가 이때쯤에 게임에 몰입감을 강하게 형성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백현 예술제 입상을 위해 기획과 장비에 대해 새미와 주인공이 나누는 이야기들이 현실적이고 나름 유익한 과정이라 이 부분도 흥미가 생기더군요. 좋아하는 여자가 나와 취미가 같고 전문성까지 갖추었다니 꿈만 같은 조합입니다.

* 1000자 제한으로 대댓글에 계속 씁니다


아름다운 새미와 주인공의 관계는 어떻게 진행 될지... 게임 설명이나 자료에서는 더 많은 인물들이 나오던데 이들과의 관계는 또 어떻게 형성이 될지 등이 몹시 궁금해지려는 찰나 데모가 끝이 나더군요. ㅜㅜ



[장점]


풍부한 텍스트량

서정적인 아트워크

매력적인 히로인(새미)


사진에 대한 배경 지식

작중 사진 작품에 대한 기획과 고민

시트콤스럽지만 그만큼 입체적인 주변 인물들



[단점]


초반에 큰 흥미거리 없이 잔잔히 이어지는 텍스트들

세팅에서 음악을 조정하지 않으면 음악 소리가 커서 더빙된 목소리가 묻혀 버림 

주인공 성우 목소리가 20대 중반 느낌




인물과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서서히 빌드업해 나가며 입체적인 모양을 그려나가는 작품이라 느껴졌습니다. 요즘은 초반부터 흥미거리를 투척하고 시나리오를 꼬아 반전 및 스릴 요소를 넣는 비쥬얼 노벨이 많은데 천천히 히로인에 다가가는 순애물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데모 중반쯤에는 대사를 좀 빨리 넘기며 재미 포인트를 못 잡다가(특히 학교 친구와의 대화) 새미와의 대화가 늘어나는 부분부터 차근히 대화를 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특히 주인공과 새미가 첫 톡을 주고 받는 시점부터가 그 전환점이 된 것 같네요. 진짜 그 나이대의 여성과 톡을 주고 받는듯한 현실감이 느껴지면서 몰입이 되었습니다.


데모 중반 분량까지를 견뎌내고 새미와의 관계가 시작되는 부분까지 도달한다면 많은 분들이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거라 봅니다. 그전에 흥미를 못 느껴 중도하차한다면 안타깝겠지만 말이죠. 


천천히 젖어드는 진득한 순애물?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게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데모를 끝낸 후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모바일 게임이나 빠른 템포의 게임에 익숙한 대다수의 게이머들은 데모 중반까지의 분량 도중에 많이 포기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의 모습에 만족하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해봤습니다.


* 일부 단점과 학교 친구 이야기는 굳이 단점을 말하자면 이렇다는 것이지 엄청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성우와 일러스트는 마음에들고  초반스토리는 빠져들만 한거같아요. 차분하게 즐기기에는 좋은데 게임진행이 더 속도감이 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이벤트라던가  분기점이 좀더 많으면 좋을거같아요!

일러스트와 bgm이 매력적이지만 게임 초반에 독백이 길고 선택지까지 긴 시간이 필요해서 중간에 이탈할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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