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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 주식회사: 슬기로운 데모생활

DEMO

로봇이 점령한 행성에서 자원을 채집하기 위해 버티세요!

Genre
Defense, Strategy
Créateur
오오게임즈
Éditeur
오오게임즈
Note du jeu
12+
Date de publication
2023.05.22
Note de l'utilisateur
Recommandé à 86% (15 personnes participantes)
Critique du jeu
33 crit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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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 주식회사: 슬기로운 데모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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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채집량과 속도를 결정하면, 이후는 안전한 아군 로봇들이 자동으로 채집합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합니다. 너무 목표 채집량이 많거나 채집 속도가 느리면, 기지가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결정한 전략에 따라 각종 모듈을 미리 짓고, 플레이를 시작하면 다른 무엇보다 전투 유닛의 컨트롤에 집중합니다.
자원 채집도 포탑들의 방어도 자동으로 이루어지지만, 모든 것이 매끄러울 순 없으므로 정예 대원들이 투입됩니다.

임무를 수행하는 정예 대원들은 매우 다재다능합니다. 그들은 각종 전투 스킬로 무장했지만, 또한 자원 채집도 건물 수리도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따라 부족한 역할에 대원들을 투입하면 됩니다! 





채집할 자원의 목표량은 얼마로 할까?
언제까지 방어해야할까?
무슨 의뢰를 같이 수행할까?
어떤 대원들과 함께할까?
임무의 내용에 관한 모든 것을 플레이어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특징

  • 개성 있는 이야기와 스킬로 무장한 유닛들
  • 인류의 위기 앞에 선 다양한 집단의 이해 관계가 얽힌 이야기
  • 행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기지들
  • 채집/보관/전투/특수기능 등 다양하게 마련된 건설 모듈들
  • 여러 우주의 다양한 환경인 행성
  • 임무를 수행하고 얻은 보상으로 기지와 모듈을 구비하고 대원들을 고용할 수 있는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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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 주식회사 출시 상품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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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중심의 전략 RTS 반란군 주식회사 인디게임 데모 플레이 리뷰

TESAS 2023.06.09 23:02(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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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무료라 한번 해볼까 하고 시작해봤는데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어서 일단 놀랐고요. 뭐지? 되게 단순해 보이는데 재미있네? 라고 생각하며 다음 미션을 시작....


이게 플레이를 하다보면 생각보다 손이 바쁘네여. 공격 받을 때마다 기관총도 수리해줘야 하고, 피 닳은 애 피도 채워줘야 하고 (피가 빨리 차서 좋음). 그 와중에 추가 미션으로 돌아다니며 또 부수고 다녀야 하고. 부수러 가다가 드론 오면 또 얼른 가서 막고. 


뭔가 기지가 좁다고 생각했는데 돈을 벌면서 땅도 넓히고 장비도 더 설치하고 애들도 뽑고. 하나 하나 늘려가는 맛이 있네요. 

RTS 디펜스 보드 게임 섞인 느낌인데. 일단은 재미가 있긴 하지만. 나중에 이 전투 패턴이 계속 비슷할지. 아니면 전략이나 전투의 패턴이 달라지는지에 대한 부분이 관건일 것 같군요. 장기적으로 플레이를 할지 어떨지...여튼 지금까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열심히 스킬도 쓰고 했는데 막상 진행하면서 튜토리얼에서 배운걸 쓸 일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좀만 더... 

지금 예정되어있는 분량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특히 전술 미사일을 일찍 등장시키고 싶었지만 그에 엮인 의뢰 난이도가 상당하여 도저히 첫 번째 행성에서 등장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

기술자 정도를 첫번째 행성부터 접할 수 있었죠..

현재 준비된 분량은 데모에 등장한 것을 포함하여 행성4개 19임무, 부가 의뢰 8종(=패턴 8종), 병과8종입니다. 

당연히 현재 마련된 것들을 완성도 있게 플레이할 수 있는 시점부터 더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정식 발매 전에도 더 늘릴 각을 보고 있고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시설의 용도나 요원의 클래스 같은 것에 따라 색을 다르게 한다는 식으로 좀 더 명시적인 구분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도 어느 정도는 되어있긴 한데 좀 덜 직관적인 느낌이라

어떤 색으로 무엇을 표현하는게 저 같은 사람에겐 참 어렵네요... 😅 지금도 어찌저찌 최소한의 것을 했지만, 색이 많아지면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헷갈리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제가 그쪽으로 지식이 전무하네요 😫)

좋은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

초반 튜토리얼 부분에서 일시 정지되는데 그거 떄문에 버그 걸린줄 알고 종료 할뻔한적 있습니다 일시정지를 빼주세요

일시 정지 상태를 눈에 띄게 한다고 하는데도 참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

좋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

* 게임에 콩깍지가 좀 씌어서 쓰는 글입니다.


당황스러울 정도의 복합 장르


이건 단순히 rts, 디펜스 게임이 아니네요.  라이트 유저들에게 걸맞게 밸런스가 잘 섞였습니다. rts 문외한들도 즐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미션 완료 목표를 유저가 설정해서 부분적으로 완료되더라도 탈출할 수 있고 한판 한판의 시간 소모가 적습니다. 이런 점은 은근 어게인스트 더 스톰이 생각나는 요소네요. 목표 완료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무거움과 지루함을 덜어냈습니다.


별로였던 첫 인상


그런데 처음 시작 튜토리얼 때는 이런 부분이 잘 드러나지 않아 속으로 욕을 했습니다. rts 튜토리얼인데 생산도 안돼 우두커니 같은 경로로 오는 적들을 그냥 방어하며 두들겨 패는게 끝이야? 하고 생각했죠. 또 게임 학원 갓 나온 학생들이 졸업 작품을 냈구나하고...


그런데 첫번째 튜토리얼 이후 투입될 행성의 지표면 지도가 펼쳐지면서 그곳에 생산 및 방어 모듈을 설치하는 장면을 보고 이건 뭐지? 싶었습니다. ? 보드게임 같네? 보드 게임을 좋아하는 저는 일면 당황과 반가움을 느꼈달까요.


생산과 대규모 전투 없이도 살려낸 전략성


원하는 자원이 있는 곳에 기지 모듈을 배치하고 생산, 방어 모듈을 배치합니다. 공격 및 수리 대원들은 관련 모듈을 설치해야 배치할 수 있습니다. 대원들은 병과가 있고 장비도 낄 수 있는데 병과에 맞는 장비를 끼면 성능이 더 올라갑니다. 유격대원은 특출난 부분은 없지만 공격, 자원 채집, 수리가 되는 만능이고 기타 수리병, 박격포병?, 저격병 등의 병과가 있었습니다.


점점 어려운 미션에 투입된다면 그 미션에 맞게 방어 모듈을 구축하고 궁합이 좋은 병과의 대원들을 배치해 효율적인 방어를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만큼 미션을 골라서 전장에 투입되는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파괴 미션이 더해지면 디펜스하는 도중 틈틈히 기지를 나가 목표를 파괴해야 합니다. 디펜스와 방어 시설 수리, 파괴 미션이 어우러지면 제법 손이 바쁘고 효율적인 동선과 전략을 계획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와닿는 내용들이 많네요. 로그라이트의 시스템적인 특징도 함께 섞으려고 노력 중이긴 하지만, 게임의 형태가 워낙 달라 알아봐주시는 유저분들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진 못했습니다. 놀라워서 더 기쁘네요 😀

받으신 인상을 단계별로 나누어 서술해주신 것도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임이 한층 더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네요. 😁

지적해주신 단점들은 개선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자막은 수정되었지만, 생각해보니 내일이 테스트 끝이라 여기 빌드를 어찌해야될지 약간 고민은 되더라고요)

아트는 참 어렵네요... 😅

게임을 지속적으로 현재도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보여주시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길고 상세한 피드백 정말 감사드립니다!

1000자 제한에 걸려 댓글에 마저 씁니다.


좋았던 점


적당한 대사량 / 나쁘지 않은 최적화 / 일부 미션 달성 시 언제든 탈출 가능

앞에 어게인스트 더 스톰을 언급한 이유는 짧게 치고 빠지는 미션의 형식으로 목표 달성의 맛은 꾸준하고 빠르게 제공하되 게임이 길어져 지루해지는 부분을 방지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상황이 불리할 때 일부 미션만 완성하고 탈출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부분적인 보상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별로였던 점


너무 작은 자막 (나오고 있는줄 몰랐음. 자막 나오기 전 작은 무전 호출음 넣으면 어떨지?) / 매력 없는 아트워크


총평


이 게임 아트워크를 좀 더 세련되게 만들고(2d도 괜찮을지도?) 미션의 다양성과 고난이도 미션에서 방어 타워와 병과의 효율적인 조합을 요구하게 만든다면 상당히 좋은 게임성을 확보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이런 재미와 가능성을 보지 못하고 첫번째 튜토리얼을 하다가 게임을 종료할 것 같습니다. 


맵 상에 흥미진진한 탐험 요소가 더해져 어드벤쳐 요소와 rpg 요소가 강화된다면 라이트 유저들을 위한 훌륭한 rts 복합 장르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하드 모드를 추가해서 접근은 쉽지만 마스터하기는 어렵게 만드는 것도 괜찮겠지요.


이 게임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 해서 그런지 플레이하면서 많이 놀랐고 한편으로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펀딩 등을 통해 자금이 확보되어 아트워크와 컨텐츠가 보강이 되면 나름 괜찮은 경쟁력을 가진 게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게임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장벽은 rts 태그만 보고 사람들이 가질 선입견일 듯 합니다. 첫 미션부터 그 차별점을 보여주지 않으면 흥행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친구들 첫 미션 해보고 별로인거 같으면 바로 환불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추후 어게인스트 더 스톰의 로그라이트적 요소를 벤치마킹해서 반란군 주식회사만의 맛을 내보면 어떨까 싶네요. 복합 요소를 개성있는 맛으로 잘 살려낸 것 같아 적어봅니다.


저는 이 게임이 마음에 들고 응원할 것 입니다. 발매되면 꼭 구매하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접하는 RTS 장르라 호기심 가지고 접근하게 됐고 점점 공세가 강해져서 나름 난이도도 있게 즐겼습니다
미션들도 다양하게 있어서 목표도 뚜렷하게 생기고 성취감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작은 대사라던가 UI 들이 좀 있어서
알아보기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 고치고 즐길거리 있는 더 다양한 기능이 생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사 크기는 이전에도 같은 의견이 있어서, 다음 버전에서 더 크게 조정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기능들로 볼륨을 늘려보겠습니다.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 😀

RTS와 디펜스의 조합은 나름대로 좋다는 생각이듭니다.

다만 이 게임의 단점이라면 미션(게임)이 시작되면 수동적인 게임이 된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RTS는 실시간으로 건물과 병력을 생산하새서 실시간으로 전략과 전술이 바뀌고

디펜스 게임도 실시간으로 배치를 해서 적의 루트를 막는 것인데


이 게임에서는 게임이 시작하기 전에 미리 기지와 미션이 결정이 되다보니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것도

요원들을 제외하면 말 그대로 조작할 것이 많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확실히 신선한 게임이기는 하지만 반대로 단점도 보이는 게임이라서

이런 방식이라면 금방 질리기 될 것 같기 때문에 조금은 복잡해 지더라도 유저들에게 게임 속에서 다양한 선택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신선한 작품이라 저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많은 피드백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플레이가 시작되었을 때 취할 수 있는 액션이 부족할 수 있어서 그쪽을 늘리는 것들이 여럿 계획되어 있습니다...만 결국 개발력의 문제겠죠. 🥺

아무래도 게임의 전체적인 볼륨이 많다고 할 수 없다보니 데모에서 제공하는 것들이 적어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있겠습니다. 시간으로 해결해야겠네요!

주신 의견 모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타인이랑 경쟁하는 기존 RTS 게임에 약한 편인데 이건 경쟁 방식이 아니라 괜찮았습니다.

유닛 스킬이나 비쥬얼 등이 스타 같은 기존 RTS를 많이 참고한 느낌이 드는데

실제로 전투 조작을 할 때도 듀토리얼에서 따로 알려주지 않았지만 스타크래프트 등에 있던 단축키를 활용한 기술이 가능하더군요. 기존 RTS 유저들에겐 조작감이 친숙해서 괜찮을 거 같습니다만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하는 분들껜 설명이 적어서 답답할 수 있어 보입니다.

게임 방식이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면서 자원을 모으고 해당 자원으로 건물 등을 추가 구매해 더 강해진 상태에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RPG 방식을 조금 띄고 있는데 기존 경쟁 RTS 게임을 하던 분들껜 다소 낯설겠지만, RTS를 어려워하는 분들껜 난이도 장벽을 낮춰주는 장점이 있어 보이네요.

아직까진 데모 버전이라 적 종류도 얼마 없고 스테이지도 단순한 감이 있지만 이후 스토리 추가 및 그에 맞춰 적 종류가 다양해지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제공하고자 했던 재미 요소들이 긍정적으로 전달된 것 같아 기쁘네요 😀

말씀하신 안내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덜 귀찮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볼륨도 전체적으로 올리면서 데모 버전 볼륨도 같이 올리려고 노력 중이고요.

긍정적인 피드백 정말 감사드립니다! 😀 

초반에 튜토리얼을 진행하는 속도가 조금 느리다고 생각해요 캐릭터 대사가 나타나는데 대사 없는 부분에서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달칵이기만 했거든요ㅠㅠ 그래서 튜토리얼에서도 조금 헤맨 것 같아요 난이도가 조금 높네요ㅠㅠ! 

튜토리얼의 적당한 속도 역시 제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처음 게임을 접한 사람에게 적당한 빠르기란 걸 배우기가 어렵네요... 😭

다양한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

RTS를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플레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역시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게임 시작 전에 본부를 미리 배치하는 게 신기했습니다. 배치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도 했고요. 그렇지만 초반 부분이 단순하게 흘러가는 기분이라, 그 부분에 조금 유저들의 관심을 끌만한, 또는 초반이기에 쉬운 무언가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략 게임의 경험이 많을수록 본부 배치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므로, 본부 배치에 많은 시간을 들인 것이 결코 이상해보이지 않습니다 😅

초반이 단순하지 않으면서도 어렵지 않게...라는 복합적인 조건을 달성하는게 참 만만찮네요 😭 하지만 더 고민해서 수행해보겠습니다.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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