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There is a psychological adventure game about grief, technical puzzles, wacky AIs and dark humour. How far is far enough?

Iceberg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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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An intense drama in a confined area. The puzzles make this adventure challenging, the story makes it unforgettable”
85% – 4Players

“Still There is deeply complicated and sophisticated combining genres in such a way that it feels like something brand new. It's a pleasure to play and one that will stick with you for a long time after.”
80% – Gamespew

“Overall, Still There is a fantastic example of a variety of individual genres and game types, and most impressively of how they can be so seamlessly combined to create a truly engaging and meaningful experience, one that I would highly recommend.”
– Indie Hive

How Far is Far Enough?

STILL THERE is a story-driven psychological adventure game about lingering grief, technical puzzles, wacky AIs and dark humour. Evade the past, welcome oblivion, make the perfect Italian coffee.


After receiving an emergency radio transmission, the routines of an isolated space-lighthouse keeper and his AI companion are broken forever. Confront, console and confess through dialogues with rich and compelling characters. A classic, humane, sci-fi mystery.


You’ll earn a living as Karl Hamba, sole operator of The Bento; monitoring and repairing its core systems alongside Gorky, your on-board artificial intelligence. Study your environment to understand the complex functions of the station, report back to your inept employers and discover your true purpose.


In between your daily tasks you’ll find plenty to occupy yourself with. Challenge Gorky to a game of chess, nurture a pet tuatara and recycle your own urine into another “delicious” meal. The Bento is brimming with detail and interesting ways to interact with everything you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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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게임에 설명서가 이렇게 길어요?"

디스이즈게임 2021.05.28 18:34(UTC+9)

공허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스페이스 오페라, '스틸 데어(Still There)'

GameChosun 2021.05.26 19:09(UTC+9)

Critique du j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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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스토리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긴 한데 여튼 재밌었습니다.

퍼즐이 어렵긴 했지만 설명서 읽으면서 푸는 재미가 있긴 했어요... 중간에 냉각수 퍼즐? 거기서부터 못 풀겠어서 거기서부터는 퍼즐 간소화로 넘겼지만...

여튼 재밌었습니다.

게임 엔딩보고 후기 남깁니다.

퍼즐이 막히는 부분도 있었고...

스토리 부분이 잘 이해도 안갔지만...

그래도 끝까지 플레이 한것 보면 할 만한 게임 인것 같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의 인터페이스였지만 익숙해 진다면 .. 익숙해 질 수 있다면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는 게임인듯 .

- 장점: 우 주 조 아, 아트가 정말 좋음, 스토리+퍼즐 좋아하면 할만 한 게임

- 단점: 스카이림마냥 오브젝트 다 눌러봐야 게임이 진행됨, 뇌정지 오는 퍼즐 난이도

- 총평: 어려운 퍼즐과 스토리가 함께 있어서 샀다. 한글 아니었으면 못했을거 같다. 

별들 가운데서 후회에 대하여

우주등대에서 생활하는 선원이 되어 임무를 수행해나가는 게임으로 퍼즐을 중심으로 전해오는 스토리는 인상적이다.
퍼즐은 메카닉스러운 면이 있어 약간 어려운 면이 있다. 게임이 시작되고 나오는 설명서를 주구장창 읽어가면서 이를 해결해나가야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약간 소모할 수 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동안 헤메고 있다면 스킵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
이 퍼즐을 해결해나가면서 나오는 스토리는 차분한 SF 영화를 생각나게 한다. 별들 가운데에서 후회와 같은 감정들이 전해져오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어준다.
그 외에도 우주선의 여러 오브젝트들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재미있다.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화장실 물을 재활용하여 커피도 끓여먹으며, 양치도 하고, 도마뱀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
오브젝트를 클릭하였을 때 냉소적이면서도 웃음이나오는 칼의 말도 게임을하면서 몰입을 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였다. 그리고 이 스토브인디의 한글화가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어서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스팀 버전에서는 도전과제로 이러한 상호작용에 대한 힌트를 주지만, 스토브인디에서는 도전과제에 대한 힌트가 없어서 이러한 요소를 찾는 보람이 없다는 것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다.
스토리나 퍼즐 요소나 난이도가 매우 높음
새로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뭐 어쩌라고가 자동으로 나옴
그렇지만 어느정도 적응되면 몰입돼서 플레이할 수 있음
퍼즐은 재밌고 스토리는 먹먹하다. 퍼즐을 풀다보면 '이걸 이렇게 해야한다고?' 싶은 게 꽤 있음
스토리도 혼미한데 퍼즐도 혼미하다 여러모로 혼미하네 ㅎㄷㄷ
마우스로 열심히하다가 너무 팔이 아파서.. 쉬면서 해야할듯.. ㅜㅠ
게임은 프로레벨
스토리는 게임을 얕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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