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l Slayer - Raksasi

Devil Slayer - Raksasi is a top-down action game with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profound roguelike elements, and intuitive soul-like fighting.

GlassesCatGames, indie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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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u jeu

Summary of Devil Slayer - Raksasi

Devil Slayer - Raksasi is a top-down action game with procedurally generated dungeons, profound roguelike elements, and intuitive soul-like fighting.
It's a fair and challenging game, dodging, timing, striking, you need to master them all to fight your way out of this cursed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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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heroines' crimson journey

  - Byleth: A survivor of ancient gods. [Initial Weapon: Longsword]
  - Ajiela: A young demon heiress who falls in love with a human. [Initial Weapon: Spear]
  - Kharoum: A fiery lady with a quick temper and incredible heat. [Initial Weapon: Sledgehammer]
  - Xilvaron: A hybrid of demon and human. [Initial Weapon: Twin Daggers]
  - Ralciel: A descendant of the general and the last one of her family. [Initial Weapon: Sword & Shield]
  - Japhriel: Queen of the outlaws, defected from the killer organization. [Initial Weapon: Sickle & Chain]

We elaborately crafted 6 heroines, 6 series as a total of 37 weapons, each one has their unique way to swing and to battle. 

We will bring in new weapons in the future, to add even more depth to our heroines' weapons.

Roguelite never-ending trials

Wars are burning the unresting borders, nature and humans are both causing unforgiving disasters, foul creatures are threating innocent people, demons are more than ready to grab their chance and strike back. In this world all shattered, a group of people gathered together, wanting to disperse the darkness, and bringing lights upon this world. 

They created a transmigrate trial, so the chosen ones could find the key to save the world in their transmigrating trials.Devil Slayer - Raksasi uses Roguelike mechanics, you will face different enemies in our random generated levels. Countless relics combinations will give each runs a fresh and interesting experience. Currently, there are 6 chapters, 150 types of enemies and 180 relics. 

Challenging & down to the core action game

Rid of the grinding gameplays, you will face down to the core battles in Devil Slayer - Raksasi, which the most essentials are your dodging, timing, and rhythm skills. You need to practice with your weapons, familiar with your enemies, choose the right moment to unleash your strikes. Kill or be killed is often one blink away.Be tenacious, death will only make you stronger, there is nothing could stop you. 


“A top-down roguelite dungeon crawlers with rich content.”
- 向日葵游戏

“The fusion of tactical Soulsian combat and Binding of Isaac-esque roguelike dungeon crawling works well once you get to grips with it.”
- Alpha Beta Gamer

“Roguelite meets hardcore action, Devil Slayer - Raksasi is the illegitimate child of two different genres with excellent artworks, which is worth looking forward to.”

About Deveil Slayer - Raksasi

More Information

[Develope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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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 Slayer - Raksasi Developer Interview

STOVE인디 2021.01.15 18:01(UTC+9)

데빌 슬레이어 - 락사시 개발사 인터뷰

STOVE인디 2021.01.15 17:55(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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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어려워

스토브 한글화 이걸로 끝입니다. 증기에서 찜해 뒀던 게임인데 스토브에서 잘 샀네요.
시간이 없어서 잠깐 해봤지만 잼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중에서 소울라이크의 요소도 들어간 듯.

하드코어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인터페이스가 간결해서 적응이 쉽다는 점.

그리고 스테이지가 초기화가 되더라도 능력치랑 보관했던 재화는 유지가 되기 때문에 

RPG의 성격도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단 로그라이크 특성상 죽으면 회귀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원하는 루트까지 자신이 직접 선택한다는 점에서 

운보다는 플레이어의 주관과 실력이 더 많이 반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장르 특성상 어느 정도의 컨트롤이 요구되는 액션 겜이다보니 

한 스테이지씩 넘어가는 것이 난이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컨트롤이 좀 필요하지만 게임성은 확실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할만하네요
스팀판에서 구입했던걸 한글화 된 스토브 인디에서 재구입했음.
역시나 재미는 있는데 똥손은 금방 죽어요...
별점 5개중에 한 4개정도는 줘도 될듯?

예쁜 여캐 일러스트에 혹해서 시작한 사람이 많을텐데, 그 일러스트들의 퀄리티가 유지되고 또 전체적인 아트스타일이 통일감이 있어서 분위기 하나는 진짜 좋다. 동양풍 판타지를 잘 표현했다. 인게임에서 보이는 고블린, 브레인 등등 이런 단어는 아무래도 영문판을 한국판으로 번역할때 검수가 좀 부족했던거 같다. 아직 미완성된 겜이라고 하니 납득가는 정도는 된다. 텍스트가 꽤나 나오는 편인데 번역이 거칠지언정 뭔소리를 하는건지는 충분히 알아먹을 정도로 번역되어 있으니 이건 걱정 안해도 될듯. 유사한 로그라이트중에서 아이작보다는 건전이랑 더 비슷한거 같다.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회피가 가능하다는점? 나는 키보르 + 마우스로 했는데, 패드도 옵션에 있고 진동 기능도 지원되는 모양이다.

보스는 물론이고 잡몹들도 어느정도의 패턴을 알아둬야 게임하는데 수월하다. 회피를 할때 공격의 후딜이 끝나야 발동되는 느낌이 좀 있다.(의도한 사항같긴함) 난이도가 꽤나 있는게임이라는건데, 게임내에서 적들을 상대로 연습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상대하기 힘든적들은 연습장에서 패턴을 익혀놓고 입던할 수 있다는게 꽤나 좋았다.

팁 몇개
스페이스바를 한번 툭 누르면 회피를 하는데, 스페이스바를 꾹~ 누르고 있으면 캐릭터가 걷지앉고 달림. 대놓고 설명이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고 플레이하다가 피봐서 적어봄;
시작하자마자 해금되어 있고 기본으로 지급되는 아이템중에, 단축키3번에 있는 아이템이 텔레포트임. 클리어 한 맵을 뛰어다니면서 고생하지 말고 3번 누르고 텔포해서 남겨놓은 템을 줍자.
한 지역을 클리어했는데, 지도에는 내가 있는 지역에 상자가 남아있다고 뜨는데 상자를 못찾겠다싶은 경우가 있을거임. 돌아다니다보면 캐릭터 주변에 화살표를 띄워주니(좀 흐릿함)그 화살표를 따라가면 습득하지 않은 아이템이 있을거임. 몇 상자들은 배경이랑 어우러져있어서 이게 배경장식인지 실제로 열리는 상자인지 알아보기 힘든 경우가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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