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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pell(Demo)

DEMO

엔스펠 (Enspell)은 중세 판타지 세계를 기반으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위험한 던전 속 몬스터들과 맞서 싸우며 전리품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번 새로운 덱으로 전략을 구성하고 최종 목표인 던전의 마지막까지 도달하여 고성의 비밀을 알아내 보세요!

Genre
Simulation
Creator
GoldPumpkin Inc.
Publisher
GoldPumpkin Inc.
Rating
12+
Release
2023.09.19
User Rating
90% Recommended (20 Participants)
Game Review
57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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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pell(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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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escription

개요


엔스펠 (Enspell)은 중세 판타지 세계를 기반으로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위험한 던전 속 몬스터들과 맞서 싸우며 전리품을 수집하고, 자신만의 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번 새로운 덱으로 전략을 구성하고 최종 목표인 던전의 마지막까지 도달하여 고성의 비밀을 알아내 보세요!







기능

  • 카드 교체 전투
    전투 중 카드를 교체하여 상황에 맞는 카드를 뽑거나 교체를 통해 카드를 강력하게 만들어보세요!




  • 몬스터 덱
    몬스터들도 플레이어와 동일하게 자신의 덱에서 카드를 뽑아 전투를 합니다. 따라서 몬스터가 뽑은 카드에 맞춰 내가 이번 턴에 사용할 카드를 신중하게 골라야합니다!


  • 변화하는 던전
    새로운 플레이를 할 때마다 던전의 구조가 변경됩니다.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춰 최적의 길을 찾아 효율적인 전투를 해보세요!
    던전 안에는 상점, 대장간, 보물상자 등 다양한 상황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선택의 기로에서 주인공을 던전의 가장 깊은 곳에 갈 수 있도록 현명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던전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적과 최후의 전투에서 승리하여 주인공의 진정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럼 건투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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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네요

체력회복카드가 자동으로 써지는게 좋네요

우선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프로그램에 응답이 없다면서 강제종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마 화면크기조절할때 녹화프로그램을 끄지 않고 해서 그런것 같긴한데 자세한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게임내적으로 들어서서 평가를 하자면 게임을 하는 내내 적이, 심지어 잡몹들이 저보다 더 강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실질적으로 대미지를 입는 수준은 적긴하나 적들은 사용시 상대방(플레이어)에게 기절, 혈흔? 등 갖가지 효과를 주는 템을 지속적으로 주기도하고 패시브 효과로 플레이어가 카드를 교체하면 힘을 얻는다등 플레이어가 갖고있는패시브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갖은 패시브를 갖고있었으니까요.

현재로선 난이도를 조절할 필요는 없어보이지만(애초에 대미지입는것은 미약하니까)그래도 게임내내 의욕을 상실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는 취해야할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내가 아무리 강해져도 잡몹이 가진 패시브효과랑 효과 발동카드가 더 강해보임)


그 외적으론 튜토리얼생성 혹은 초반 설명을 좀더 추가해야할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1회차 플레이 당시 도저히 클리어가 불가능한 구조같아서 혹시나하는마음에 못간곳을 갈 수 있나 했더니 가지더군요.(일반적으로 이런 형식의 게임은 앞으로 전진하면 후진을 못하니 이 게임도 후진을 못할거라 생각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카드게임인데 느낌이 달라여

아는 맛인데 맛있고 재밌어요. 카드게임은 오랜만인데 몰입해서 즐겁게 플레이햇네요!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카드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신선하게 느껴졌고 그림체가 투박하면서도 귀엽고 고유의 느낌이 있어서 개성있게 느껴져요 ㅎㅎ 몰입 잘되고 덱 전투가 재밌어요!

괜찮기는 한데 카드 실행 순서도 랜덤인 게 조오금 아쉽네요.

그래도 교체할 수 있으니까 뭐

유일하게 오래 플레이 했던 덱 게임이 하스스톤이었는데,

하스스톤과 상당히 유사한 로직을 가진 카드가 많았습니다.

그 때문인지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처음에 주어지는 카드가 부실하다고 느꼈으며, 

체력 회복 수단이 적기 때문에, 공격 위주보다는 어느정도 공수가 적절히 분배된 덱빌드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무난무난한 덱빌딩 게임이였습니다.


나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확실하게 이거라고 할 만큼에 재미가 모자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이 장기적으로 진행되면 진행 될 수록 횟수라던가 덱이 늘어라면서 고민하고 조합하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이 게임은 이미 정해져 있는 부분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추후 게임이 진행되면서 다변화 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덱빌딩인데 실시간으로 반응해서 카드를 내는게 아니네요. 미리 순번대로 카드를 정하고 시작 누르면 차례대로 실행 됩니다. 몬스터가 정한 카드를 보고 대응할 수 있어서 전략적 대응을 할 수 있는 점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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