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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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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꿈도 학구열도 없지만 독서만큼은 좋아하는 아웃사이더 강민우. 그런 민우에게 시원한 성격에 예쁘기까지 한 인싸 양세은이 자꾸만 말을 걸어오는데...

Genre
Visual Novel
Creator
SeaDriver Games
Publisher
SeaDriver Games
Rating
15+
Release
2023.07.17
User Rating
96% Recommended (26 Participants)
Game Review
61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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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DEMO

Cannot currently play game.

Game Description


안녕하세요! 2023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참여하게 된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입니다.

저희의 게임은 개발 중반기 단계의 게임으로, 

유저분들께 플레이 하신 의견과 피드백 을 받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를 플레이하신 후 자유롭게 상점에 후기를 남겨주실 수도 있지만,

슬기로운 데모생활 커뮤니티에서 가입인사를 남겨 테스터가 되시면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의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보상까지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참여자 전원)


피드백 수집 기간 : 7월 17일 ~ 8월 26일
참여자 전원 보상 :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
베스트 의견 추가 보상 : 보상 두 배 지급 (5명)
 

*보상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슬기로운 데모생활 커뮤니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메인의 필독 공지 및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 한다." 의 게시판을 확인해 주세요!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슬기로운 데모생활 커뮤니티 바로가기 : 

https://page.onstove.com/indieboostlab/global 

※ 본 커뮤니티는 가입인사를 작성해주셔야 게시글 열람 및 작성이 가능합니다.


*개발사 공지 

스트리밍 관련 공지 

본 게임은 데모 버전으로 허가되지 않은 스트리밍은 불허 합니다. 
스트리밍을 원하실경우 개발사에게 사전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리뷰이벤트 당첨자 발표

SeaDriverGames 2024.04.16 09:34(UTC+9)
Thumbnail

나는 평생 그녀와 함께한다. 출시 안내

게임매니저 2024.04.05 16:28(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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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인장 한잔 더 주쇼

+부족한 부분이 보이지만 좋은 가능성이 보인다.

+밝고 산뜻한 학창물 컨셉을 잘 살린 것 같다.

+깔끔한 일러스트와 배경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여주인공이 귀엽고 이쁘다.

+대사가 자연스럽고 대사량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읽힌다.

+전형적인 발랄한 학원물 느낌이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재미와 꽁냥함을 보여준다.


-똑같은 BGM이 계속 반복된다.

-카페 같은 곳에서는 음악을 줄이거나 끄고 조금 주변의 소음들을 넣어도 좋을 것 같다.

-사운드 부분이 부실한 것 같다. 옥상에서는 매미 소리가 들리거나 바람 소리가 들리던가 현장이 변했음을 소리로도 인지하게 해줬으면


-배경은 그대로인데 캐릭터가 커졌다 작아졌다할 때 이상했다.

-답답한 부분 없이 전개가 빨라 좋았는데 데모 끝날 때 쯤해서는 너무 빠른게 아닌가 싶었다.

-막 전학온 여학생과 밥과 음식을 통해 마음을 연 것은 이해하는데 몇 일만에 이게 가능한가 싶었다. 남학생이 여학생을 좋아하고 여학생이 외향적인 성격이면 가능한 것인가... 모르겠다.





장, 단점을 써봤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술술 진행하면서 꽁냥꽁냥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밝고 발랄한 학창 시절 연애 분위기를 잘 살린 것 같아요. 뭔가 게임을 하는 나도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사운드 부분의 부실과 똑같이 쉬지 않고 나오는 BGM을 듣다보면 몰입감이 조금씩 무너져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장소에 따른 환경음을 조금 더 추가하고 BGM을 드문드문 줄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비록 성우를 안 썼지만 게임 컨셉에 맞게 분위기를 잘 만들어놔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가격만 적당하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환경음 같은 사운드 부분은 좀 더 보강이 되고 BGM 남발도 좀 적당히 조절했으면 합니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밝은 여주의 매력에 조금씩 조금씩 녹아드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른 인물들이 나오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상황연출, 분위기가 되든 흥미로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외향적인 여주가 남주에게 관심을 가지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게임적 요소도 좀 들어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EXTRA에 잠겨 있는 항목이 2개가 있긴 한데 데모만으로 봤을때는 게임적 요소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예쁘다기보다는 귀엽다는 느낌이 크지만, 일러스트는 좋았습니다.

'빛길'이라든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등의 오마쥬나 패러디도 꽤 있더군요.

그런데 세은이가 왜 그렇게 주인공에게 달라붙는 걸까요? 대충 알고보니 '개연성'있는 설정이다.. 라고 넘어가면 조금 아쉬울 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에 나온 주인공 성격이나 취향이 조금은 피폐물스러운 느낌이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그런 내용은 미연시나 비주얼노벨 쪽에는 적합하지 않으려나요.

초반 스토리라서 스토리 전체적인 평가는 하기 힘들지만 그림체는 꽤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서사가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들며 초반 스토리는 전형적인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느낌이라

비주얼 노벨을 자주 플레이했던 유저라면 흥미가 떨어 질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후의 스토리가 흥미롭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게임이 비주얼 노벨이기 때문에 문장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더빙도 있는데 도대체 왜 캐릭터에게 주인공에게"..." 여주에게는"~~~"을 붙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한두개도 아니고 문장마다 들어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은 완성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인 생각에는 오히려 게임의 스토리가 부실 할 것 같은 불안한 기분이 듭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즐겨하지 않아서 다른 게임에 비하면 어떻다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선택하는 부분이 적다고 느껴져 그냥 소설?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텍스트 속도 조절 가능한 점 좋았고, 일러스트 좋았습니다. 앨범에서 일러스트가 변화?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 다채로워 좋았고 여러 패러디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데모만으로는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를 예상하기 힘들지만 주인공을 보면 마냥 밝은 내용으로만 진행되진 않을 것 같네요.

내향적인 남자와 외향적인 여자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 가 되기엔 아직 떡밥이 부족해요!

둘의 사이가 어디로 튈지 정말 궁금한데 데모에서는 아직 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예측이 안 됩니다 ㅠㅂ ㅠ

중간에 나오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오마주한 제목이 나오는 것이 

우째 가슴 아픈 이야기로 급커브 할 것 같은 싸한 느낌이 드는데

부디 알콩달콩 달달한 이야기가 되면 좋겠어요;ㅁ;

새로이 등장할 인물들과는 또 어떤 이야기를 이끌어갈지 기대 됩니당!

파이팅입니당!!

오랜만에 읽는 라노벨


꽤나 마음에 드는 구성이다. 다만 주인공이 이렇게까지 철벽을 치고 초반에 보였던 그 눈... 뭔가 떡밥이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이게 마음에 좋다.

다만... 비주얼 노벨인데도 불구하고 UI가 어딘가 좀 이상한데...?


왼쪽키로 눌러야만 부를 수 있는 화면이라던가, 퀵로드, 퀵세이브가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사실 불편함이 크다.

캐릭터들이 귀여운 건 좋다. 내가 아까 말한 오랜만에 읽는 라노벨이라는 건 그런 뜻이지만... 뭔가... 뭔가가 부족하다.


이게 맞나? 싶을 수준으로... 좀 아쉽다 UI가

그래도 오랜만에 읽는 라노벨, 덕이라면 알아보는 패러디 등 게다가 고등학교를 제대로 보여준 것도 그렇고(근데 언제부터 우리나라 점심 급식이 자율제가 됐지?)가 마음에 든다.


아무튼간 UI빼고 마음에 들었던 작품.

무난하게 재미있게 즐긴 것 같아요.

아직 데모라서 분량이 짧긴 하네요. 아직 소설의 도입부만 본 것 같은 느낌이네요.

보면서 드는 의문이 세은이 왜 그렇게  많이 소극적이고 철벽을 치는 주인공에게 그렇게 다가가는지 

잘 모르겠네요.무엇때문에 세은이가 주인공에게 호감을 표하는지 데모만으로는 모르겠어요.

그냥 단순한 성격인지 아니면 데모 이후 내용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도 아니면 풋풋한 사랑은 개연성이 있는 사랑도 있지만 어느새 가까워 지는 것도 있으니 그런 것일까요.

일부는 허구적 허용도 있겠지만요.또한,이 게임을 아우르는 주제도 아직 등장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직은 주인공과 세은의 접점이 생기는 구간까지만 봐서 무난하게 좋은 느낌입니다.

다만,그래픽이 엄청 화려 한 것도 아니었고 히로인 한명이라서 세은이에게  매력을 느껴야 작품 구매까지 

갈 것 같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음악도 중간에 흐름을 끊듯이 안 나오는 부분이 있네요.

지금은 편의성도 데모라서 약간 아쉬운 듯 합니다.

짧은 시간 즐기면서 느낀 것은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아는 맛 같아요.

소설과 책이라는 주제를 소재로 가져왔지만 인물 성격이나 특징들이 어디서 한번씩 봤던 것 같네요.

무난하게 아는 맛이 평타는 치고 부담없이 괜찮지요.

또한,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여러 장르의 대사들이 들어가 있던 것을 봤습니다.

그거 찾는 재미도 약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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