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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rden of Silvergrass

"Are you living the present?" a romantic visual novel with a Fox spirit!

Genre
Visual Novel
Creator
아트 오브 텐스
Publisher
아트 오브 텐스
Rating
12+
Release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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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rden of Silvergrass Buy

₩ 19,500

Game Description

Synopsis


Na-ho, a senior in high school, feels free for a short time after taking the CSAT.
However, Na-ho, who was plannign to submit a photo to the Baekhyun Arts Festival as a stepping stone to take a step closer to his dream of becoming a photographer,
happens to meet an older girl named Eun-semi in the silver grass field...
Na-ho, who is shaken from the moment he met her, feels a strange feeling of deja vu from Semi.

Eventually, Naho follows Semi and asks Semi for a favor.


"Can you be a model for my work?"

"Are you hitting on me right now?"


A Korean style romance fantasy that will make you nostalgic and happy-

Now, let's start the story. 

억새밭 사잇길로 해설집 연재 안내

아트오브텐스 2023.10.16 14:00(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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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잇길로 출시 안내

CM인디 2023.08.31 16:21(UT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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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밭 사잇길로] 아트와 BGM은 좋았고 스토리는 무난한 작품

LadyCALLA 2023.09.09 00:28(UTC+9)

2023년 goat 미연시

쭈니쿤 2023.12.29 10:17(UTC+9)

Gam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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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 엔딩을 보기 직전까지 주인공에 몰입하고 함께 가슴아파 했습니다.

엔딩을 본 후에 마음이 달라졌다는 것은 아니고, 그토록 원하던 결말이긴 했으나

트루 엔딩의 개연성이 살짝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이해가 안됐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성우분께 정말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남주의 보이스가 첫인상과는 많이 달라서 몰입하기 쉽지 않았고

가장 감정이 고조되어야 할 극후반부에 오히려 연기력이 떨어지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점을 고려해서라도 잘 만든 수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제 가슴을 뛰게 만드는 비주얼 노벨 장르의 게임이었고, 실제로 즐겁고 슬프게 플레이 했습니다.

떡밥은 모두 깔끔하게 회수되었고 주인공의 상황에는 얼마든지 공감할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앞으로 며칠은 이 엔딩의 후유증을 들고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이 게임을 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몇 걸음만 더 걸었으면 명작의 반열에도 들 수 있었을 텐데

정말로 아쉬운 감정 또한 지워지질 않네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정식 발매될 만한 게임입니다.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년 발매 미연시 중 제일 좋음

초반 일상 파트에서 템포가 좀 느리긴 한데 감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플레이 다 하고 엔딩 영상 볼 때의 기분이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웅장하네요

잔잔한 순애물을 좋아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ㅎ.ㅎ

그림체와 음악이 정말 좋고, 재밌게 한 게임. 너무 설명이 많다는 게 옥의 티지만 비주얼 노벨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구매할때 받았던 굿즈도 지금까지 잘 전시되어있고 만족도가 높네요.

잔잔한 분위기, 기승전결에 따르는 플롯. 대체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미려한 아트워크+주인공 더빙 등 여러 모로 제가 선호하는 요소들이 있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만,

아쉬운 접을 몇 가지만 꼽아보자면 여러 후기글에서 보이는 대사 창은 

역시나 비쥬얼 노벨보단 한 편의 소설을 대사에 보이스만 붙여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치 로그 창을 띄워놓고 진행하는 느낌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도깨비와 두억시니가 나오는 순간 몰입감이 깨지는 것, 특히 두억시니와의 전투 파트가 몰입감이 상당히 깨졌습니다.


또 이건 제 개인적 취향이긴 한데, 프롤로그의 주인공 일상 파트는 너무나도 가벼워서

마치 10년 전 라이트노벨의 도입부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주다 보니 여기서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정가로 사서 플레이했더라면 살짝 아쉬울 수도 있었겠지만, 할인가로 즐기기엔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작품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구매 전 대사 창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무조건 확인을 하고 가셔야 후회를 줄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년전에 만난적이 있던 남녀가 10년 후 다시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풀어낸 스토리의 비주얼 노벨입니다.


일단 자극적인 요소가 거의 빠지고, 담백한 내용의 비주얼 노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작품은 초반의 스토리 진행과, 대사 스크립트 표현 방식이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초반에 진행되는 스토리는 완전 일상적인 내용이라 흥미를 이끌어내는데에 부족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실제로 본인도 몇번 하다가 끊고 하다가 끊고 했었습니다.) 이 일상적인 내용의 길이가 제가 플레이 했던 기준으로는 2시간 정도 였습니다.


또한 대사 스크립트 표현 방식이 대화를 하는 방식이라기 보다는, 한 권의 소설책을 읽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대사를 치는 사람이 누구인지조차 구분을 안해줬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느낀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다만, 반대로 생각을 해서 하나의 소설책을 게임으로 표현을 한다면 이렇게도 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다른 생각으로 접근을 한다면, 플레이 하는데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기승전결이 어느정도 잘 짜여졌다고 느껴졌으며,

억새밭을 바탕으로 한 이미지는 아직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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